오늘로써 수술한지 3개월 하고도 4일이 지났네요
정확히 16일날 올릴라구 했는데 바뿐일이 있는 관계로....패스.....ㅋㅋ
먼저 상황설명 하겠습니다.
사진에서 보는바와 같이 .... 현재 상태가 시술 1개월째랑 비슷하네요...
스물스물 머가 나오는거 가터여
2개월째를 기점으로 다시 나는거 같더군요....
제 사진기가 좀 꼬져서 (수술전, 수술직후, 2개월 사진은 여친이 찍어줌) 자세히는 안나오는데요
자세히 보시면 많이 자란거 같습니다.
2개월까지도 상당히 간지려웠느데 이젠 간지렴도 별로 없구요
절개한 부위도 이젠 신경 안쓰이네요....
얼마전까지 몇달 백수로 지내다 요즘 취직을 해서리...담배는 좀 많이 피우고 있습니다.
하루에 1갑 피네요
프로페시아는 계속 복용하고있으며 복용을 해서 그런지 심지 않은 부위도 머리칼이 자라는 것 같은
느낌은 듭니다.
진작 프로페시아를 먹을껄 그랬나 봅니다....ㅜㅜ
(수술후 부터 복용함)
다달이 수술후기 올리기 참 어렵네요...
시간이 많이 걸리는건 아닌데.....
그래두 여러분들이 좋은 말씀 해주셔서 앞으로도 계속 올릴랍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 주시고요....
격려 많이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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