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는 01 년 8월에 대구 k대에서 1차 수술받은 32살인 사람입니다.앞에 분 설명 내용에 거의 동감하며 몇가지 첨부하죠
>모발이식을 고민중입니다. 몇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성실히 답해주세요
>
>1. 모발이식된 머리카락은 죽을때까지 절대로 빠지지 않는건가요? 다시 빠질 위험은 없습니까?
> 아래 내용을 보면 머리가 빠진사람도 있던데요. 다시 빠지면 엄한 머리만 잘라 낸거 아닙니까?
>
이식한 머리는 3년 정도 지났는데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정수리 부분에 심은건 구분이 안나서 잘 모르겠지만 이마부분은 확연이 구분이 가거든요. 머리가 굵고 굽슬굽슬해요 (원래 곱슬 아님) 남들은 잘 모르지만 이발사들은 알더군요
>2. 제가 머리 빠지면서 아는데 밀도가 조금 낮아도 보이는것은 문제가 없던데요. 2차 수술 하시는 분은 1차로 모발 하고나서
> 머리카락 사이사이에 다시 심으신는 건가요? 1차에서는 기존 머리가 데미지를 입어서 동반 탈락 한다고 하던데
> 2차로 하면 1차 때 심은 머리가 동반탈락 안합니까?
저도 1차만 해서 잘 모르겠지만 심은 머리는 1번 답변처럼 안빠질것 같아요.다만 문제는 왠만큼 관리를 해도 이식외 머리가 시간이 갈수록 탈모가 된다는 것인데요.제경우는 탈모 형태가 이마쪽 약간,정수리쪽이 빠지는 형태라서 ....3년이 지난지금 1차수술때와 기준하면 이마부분은 심은 부분은 그대로 남아있고 그외 부분은 탈모가 일어나서 조금 부자연스러운면이 있으며
정수리부분은 밀도가 확실히 줄어든 상태입니다. 제 경험으로는 이식모는 뒷머리 성질을 닮아서 굵고 힘이 있는 상태로 지속되는것 같고 이식외는 밀도가 시간이 지나면서 줄어들면서 좀 부자연스러워지는것 같아요.따라서 정수리 부분은 괜찮고 이마부분에 탈모가 있으신 분이 가장 효과적이다는 생각입니다
>3. 잘라낸 뒷머리는 언제까지 땡긴는 겁니까? 몇달이 지나야 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르는거죠?
앞의 분과 거의 같군요
>4. 이식후 얼마나 많은 사람이 얼마만큼 만족하는거죠?
너무 주관적이라서 사람마다 다르겠죠. 비용,만족도는 각설하고....중기 탈모인 경우를 예를들면 1차수술로 만족머리의 많으면 30%정도 (이식모 숫자로 보면 여기에 미치지 못하지만 의사들이 최소의 머리로 커버할수 있도록 심는것 감안할때)되는것 같군요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