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 관리가 많이 중요합니다~
관리 잘 하시고,
심은 머리 무럭무럭 잘 자라도록 기도해드릴께요^^
>오늘 드뎌 수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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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이 놓아서 수술을 못할 뻔 했습니다. 수술 하시고 싶으시면 술 담배 줄이시고, 혈압을 정상치로 가꾸시길..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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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선생님 께서 강행군을 해 주셔서 수술했습니다. 혈압약 주셔서 혈압 낮추고,, 저도 이번 수술 일정 연기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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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때문에 1달 뒤가 될지 2달뒤가 될지 잘 모르던 차라 좀 걱정이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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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하는 중.. 처음에 주사 바늘로 엄창 찌른다. 정말 아프다.. 쉽게 생각해서, 살에 바늘로 꾸욱 찌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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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찌를때 아픈 느낌이 아니라. 한번 더 들어가 꼬옥 찌르고, 그리고, 약퍼지면서 아픈 느낌...3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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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싫습니다. 다시 하기 싫은 느낌 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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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가위질...서걱서걱 의사선생님 수술하시기 위해서 보디빌딩 열심히 하셔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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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선생님도 육체노동입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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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심기...어구....난 100개 심으면 못하겠다고 발랑 넘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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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지겨워 기계가 어찌 생겼는지 잘모르지만. 아무리 쉬운거라도 몇 천개씩 심는 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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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아주 두서 없이..아픈 머리 잡고 대충 써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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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머리 아프고 땡기고 약간 그러네요. 선생님은 골고루 많이 심었다고 하시네요. 세어 보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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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모 정도라는데 좀 더 해 주신 것 같네요. 여하간 지금 집에서 내 머리가 아닌 거 같네요.. 남의 머리 같어여.. 잉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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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이 마구자비로 쓴글 읽어 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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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땡기는 머리 붙들고 빨랑 잘래요.. 모두득모하세요. Everyone Do have a lot of hair in your 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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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두번하기는 정말 싫어여(이러믄서 내년에 2차하믄 우짜지).살에 손대는 건 정말 생각많이 하고 하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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