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방에 사는데, 탑에서 1차,2차 했답니다.
모발이식수술은 보편화 되어 있고, 의사들도 가장 간단한 시술이라고 하기에
솔직히 돈이 없어서 탑에서 했죠. 그렇게 때문에 굳이 상경까지 했으니...
1차는 별로 썩 만족하지는 못했지만, 지난 여름휴가 때 2차를 했었는데,
2차는 조금 만족하는 편입니다. 요새 한창 머리카락이 굵어지고 올라오고 있네요.
동반탈락으로 인해 정말 고민도 많이 했구요.
하지만, 서서히 시간이 갈수록 회복되는 거 같습니다.
아뭏든 저도 빨리 탈모이전의 모습을 되찾고 싶군요.
님도 득모 될 테니,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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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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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에서 250에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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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런사이트를 모르고..그냥 무작정 해버렸어요..네이버지식검색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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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으로 결정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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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한달하고 일주일 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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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찾아보니..탑이 소문이 안좋아서..마음이 불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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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한 머리가 올라올까도 걱정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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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달 조금넘어서..두달이나 기다릴려니깐..무척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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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여자친구가 생겻느데..(아주 이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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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탈락이니..뭐니..이딴거 되면...좆되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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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탑에서 수술하신분..수술후 어떻게 됬는지 코멘트좀 달아주세요..
>
>마음이 불안합니다..소문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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