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녕하신지요.,...??
드뎌 4개월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정확히 16일날 올릴라구 했는데 하루가 지났네요....ㅜㅜ
기다리신다는 분들이 좀 계시더라구요....^^
먼저 지금 사진을 봐주세요.....캬캬캬캬....
모두들 보이시는지 모르겠지만 머리 많이 났네요....
전 맨날 보니까 몰랐는데 얼마전 머릴자르러 갔는데 아줌마가 그러더라구요
머리가 전보다 많아 진거 갔다구.... 수술했다는 야그는 안했습니다.
그리고 여친한테 부탁해서 수술사진찍을때도 여친이 그러더군요...정말 많이 나았다구.....
전에 3개월 사진을 제가 찍은건데 하두 머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리...ㅜㅜ
이번엔 여친에게 잘 찍어 달라구 했습니다.
제가 찍는건 30만 화소짜리 캠이거든요..... 에혀....던있으면 좋은 디카사는건데....ㅜㅜ
여튼 이번엔 잘찍었으니까 머라구 안하시겠죠....
그럼 상황설명하겠습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머리가 많이 나네요.
그런데 지금 자라고 있는게 3500모 중에서 얼마나 나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감이 안오네요...ㅜㅜ
그래도 머리칼이 없던 자리에 머리칼이 보이니 참 좋네요.....
그리고 프로페시아 이거 효과 진짜 있네요
머리 심지 않은 정수리 부분에 머리칼이 나네요....
아직도 가끔 절개한 부위가 간지럽기도 하는데 아주 가끔이라서 신경 안쓰이고요
심은 부위는 아직 멍울이라구 해야하나 아직 남아있네요....
현재 이정도면 돈들여 심은 보람 좀 보입니다.
역시 돈들이고 고생하니까 좋아지네요......^^
님들도 제 사진보고 잘 자라고 있는건지 평가 부탁드립니다.
잘 자라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리플마구 마구 달아주세요...
그럼 조만간 수술한 병원 한번 방문해야겠네요.... 이정도면 아주 잘자라고 있는지 물어봐야죠.....^^
그리고 수고하셨다는 말하구......
그럼 모두들 5개월째를 기대해 주세요.....
모두 모두 득모를 위하여......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