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하세요..
그러나 수술한다고 정상으로 오기보단..
전보단 좋은 상태..
글고 약은 꾸준히 복용.,,
이게 현재로선 정답인듯..
>전 m 자인데여.
>저도 수술하려고 대다모 사이트에 오랫동안 왔습니다.
>사실 대다모 사이트에 오시는분들은
>수술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으신분이나(2차수술도 생각하시고잇는분도 포함)
>수술하시고 몇개월동안은 걱정되서 자주 오시는 듯 합니다.
>그런데 수술뒤 1~2년 지나고 나면 오시던분들도 안오시더라구요..
>물론 수술이 잘되서 상태가 많이 조아져서 대다모란 사이트를
>잊어버리고 안오시는거라면 정말 잘된일이지만요..
>가끔오시는분들은 아직 상태가 안좋아지신분들이 계신것같고..
>그래서 인지.. 수술이 정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알수가 없는것같아요..
>제가 궁금한것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전 m 자인데 m 자인경우 수술하신분들 중에 끝까지 오셔서 수술이 좋은지 않좋은지..
>주위에 아시는분이 m 자인경우 수술해을당시 얼마나 호용이 있엇는지에 대해서
>정말 알고싶습니다.
>
>참고로 전 정수리는 숫이 많습니다. m 자이구요. 꼽슬상태입니다.
>다른곳은 좀 숫이 많코요....
>아버지를 닮아서 그런것같은데 아버지는 지금 환갑이 다 되셨는데 대머리는아니구요..
>탤런트 박영규씨 정도 되십니다.
>얼마전에 박영규 랑 차인표랑 나오는 영화 봣는데.. 박영규씨도 상태가 심각하더라구욤..
>
>수술 하게 되면
>탈모를 모르고 살던 어렸을때처럼 돌아갈수는있는건지..
>아님 조금 모잘라도 평범한 정도의 수준은 갖추는것인지..
>아니면 걍 모자를 정도지만 모자는 벗을정도 인지...
>
>어느덧 여자친구의 눈동자가 제 얼굴과 머리를 번갈아 가게되는것을 자주 느낌니다..
>요즘 헤어지게 될꺼같아 너무 견디기가 힘이드네여..
>정말 사랑하는 여잔데.. 헤어지고 나면 전 살아갈 낙이 없습니다.
>헤어지게 된다면 이 탈모라는 나쁜것땜에... 헤어지게 된다는 생각만 들고...
>결혼도 못하게 되는건 아닌지..
>
>저보다 힘든상황에 처한분들도 많은데... 까불어서 죄송합니다. ^^;;
>
>의사한테 상담해봤자 무조건 좋아진다고는 하는데.. 좀 믿음이 안가구요..
>믿는건 대다모의 고수님들...밖에 없네여..
>m 자 수술 효과에 대해서 부탁드립니다.
>고수님들.. 수고하세요 득모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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