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모발이식을 할려는 사람인데 문득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몇자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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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라는게 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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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두피의 상태가 안 좋아져서 모발을 잡고 잇을 힘이 없어 머리카락이 빠지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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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진자리에 다시 모발을 이식한다고 해서.. 그 머리가 과연 어디까지 영구적으로 자랄것인지..라는 의구심이 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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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M자 탈모라는게 계속 벗겨지면서 정수리 부분의 탈모와 같이 만나게 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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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은 보기 좋으라고 모발이식으로 심어논 자리 다음으로 그 다음으로... 계속 뒤로 머리가 빠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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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난후 머리의 모양을 상상해 보세여...( 전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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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모발이식 받으셧던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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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후 만족도와.... ( 이식하신지 몇년 되신분들 말씀이면 더더욱 좋겟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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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저와 같이 두피상태가 안 좋아서 빠진 곳에 모발이식을 한다는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여러 의견 부탑드립니다..
저도 모발이식을 생각중인 사람입니다
남성형 탈모로 고생 하시는분 대다수가 앞 이마라인과 위 정수리 부분이 가장 취약 부위입니다
그리고 옆머리와 뒷머리는 정상 모발에 가까운 분들이 많죠~
뒷머리와 옆머리에 건강한 모발을 골라 한 2000~4000개 가량 심는 기술이 모발이식 술 입니다
뒷 옆머리에 건강한 모발을 골라 심었으므로 님에 뒷머리가 벗겨질때까지는 양호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구 심는다고 끝이 나느냐 ? 아닙니다 님머리는 유전적 성향을 타고 났기에 탈모가 계속 진행중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더 벗겨지는 것을 막기 위해 피나스테리드와 미녹도 병행 하셔야 하구요
프카란 놈이 머리숫을 풍성하게는 보이게는 못해줄지 모르지만 탈모 진행 만큼은 확실하게 늦추어 줍니다
제생각엔 모발이식 한 후 길게잡아 한 10년은 가리라고 생각 합니다만... 그것도 님에 관리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래도 어떻합니까~ 지금 나와 있는 제일 좋은 방법이 이식 입니다
물러날 곳이 없죠~그렇다고 너무 불안해 하시지 마세요
이식에 실패 하면 가발도 있습니다 요즘 가발 쥑이 더만여~ 마음 단디 묵고 화이팅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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