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m자탈모나, 부분탈모, 굵은곱슬머리, 넓은이마 또 머리 조금만 있어도 좋겠다하는 스킨헤드
경우는 모발이식으로 효과를 봅니다.
대부분 성공기는 위의 경우죠.
전체적으로 모발이 없는경우는 만족하기 힙듭니다.
한때는 저도 마지막 보루로 수술을 생각했으나....지금남은 머리밀도 정도로밖에 시술이 안돼죠.
만약 제경우 몇년뒤 머리가 더벗겨진다면 지금수준으로 돌려보고자 하는게 모발이식이라 생각하심됩니다.
머 머리숱많은 빡빡한머리꿈을 가지고 모발이식에 기대하지만.. 그렇게는 불가능하구요.
님보다 더빠진 분들이 님정도 머리라두 돼기위해 하는게 모발이식입니다.
물론 앰자나 이마선 부분탈모등과같이 일정부위만 굵은 뒷머리로 심어 가리는것은 할만합니다.
(그것또한 하신분들중 불만족한분들 많으시죠)
>저의 탈모상태는 초기에서 중기로 넘어가는 중입니다!
>아니 중기가 맞겠네요! 프로페시아를 먹고 많이 좋아지긴 했습니다만
>뭐 그리 만족할만한건 아니구여! 그냥 현상유지 정도입니다!
>
>예전 프로페시아 복용전에는 머리를 길러도 숱이 없다는게 느껴졌고 자주 갈라지고
>머리속살이 자주 보이는편이었습니다!
>
>그나마 프로페시아 복용후 초기와 중기사이가 된거 같은데
>현재 거울을 보면 간신히 머리속이 보이지 않게 가려지긴 합니다!
>
>물론 주변분들도 티가 안난다 탈모인줄 모르겠다 그러시지만
>머리로 스타일을 제대로 낼 수 없다는 현실속에 자신감이 많이 없어지더군여!
>
>특히 대인관계나 이성교제를 위한 여자를 소개받는 자리에서!
>
>제나이 스물여섯.....
>
>아직까진 머리에 한창 신경쓸 나이이고 이미지 관리를 해야하는 상황인데두
>
>머리는 그냥 내려서 다니고 멋좀 부려볼라 그러면 스타일이 참 어색해지니 신경을 안쓸려 해두
>자꾸 씌여지네여!
>
>그래서 모발이식수술을 한번 해보려고 하는데요!
>
>저같은 경우 모발이식 수술 단계가 되는것인지?!
>
>발품을 팔아서 몇군데 피부과를 가보았습니다만
>
>어떤곳은 아직 단계가 아니라 그러고
>
>현재 다니는 곳은 자기가 탈모로 인해 예전 모습이 아니라고 느껴진다면 해도 상관없다 그러더라구여!
>
>뭐! 돈벌려고 그러는거 같기도 하지만......
>
>저같이 초기에서 중기이고 프로페시아를 복용중인 사람이
>
>좀더 모발수를 풍성하게 하고 미용을 위해서 모발이식수술을 받을 수는 있는것인지?
>
>한번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참고로 지루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제머리는 기름기가 많구
>
>습기나 더운 계절이나 장소에 가면 머리가 많이 간지러운 편입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
>예전에는 비듬도 많이 생겼고 두피도 많이 붉으스름 했거든여!
>
>이처럼 저같은 탈모상태일 경우
>
>시술을 받으신 경험자분이나 조언을 해주실 분이 계시다면 고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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