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전쯤 모발이식이 방송전파를탄후 잠못자던기억이 나네요.
당장 다음날 당시에 종로에있던 도고의원에 갔죠..당시는 설마 그런일이 하던때라 사람도 없고 원장이 오랜시간동안 어떤 수술인지에대해 설명해주더군요. (당시는 지방대병원, 도고의원밖에 없었을 겁니다.)
너무 그수술이 하고싶었는데.. 서울엔 암튼 그곳뿐이었죠. 인터넷도 사용하지않을시절이니...;;
굉장히 불안해서 서울에잇는 종합,대학병원 6곳쯤 지정진료루 피부과 교수들 찾아다녔습니다.
이수술이 괜찮겟느냐? 물어보려구요...당시는 물어볼곳이없어 당연한 일이었고 대부분 부정적으로 답하길래
당시 포기햇었죠.. 그러고 다니다보니가 여러 상식들은 생겼죠....;;
일단 모발이식이 한국이 선진국이다??? 그당시엔 오히려 병원홍보하고 모발이식 안정성을 설명하려.
미국에선 이미 20년전부터 널리하던 수술이라 하엿죠.그러니 믿고 수술해보라구...헐리웃 배우들부터 일반인들까지 다 한다며.
우리나란 늦게야 시작한거구요...
병원마다 붙은 세계최초???최고?? 이말은요 서양인들과 머리심는방식이 다르죠...즉 기본기술은 그사람들 것인데,
동양인의 머리특성상..서양인보다 굵죠...그래서 한올씩심는게 효과적이란 말인데...물론 그조차도 서양에서 시술되지만,
우리나라 병원에서 각 병원마다 머리를심는 식모기나 방법을 가지고있다는거죠...근데 그게머 그리어려운 기술이 아니라
외국이나 일본등에서도 병원마다 자기들 심는방법 다있죠...글구 그사람들도 다들 세계최초니 머니하며 병원홍보 하겟죠..
첨단의학도 아니고, 숙련되기술도 머 조금은 영향이 있겟죠..디자인도 필요할거구...병원들 다녀보면 다덜 자기들이 최고라구들 해요..ㅋ
그리고 방송에 서양인들 효과있다는건..서양사람은 모발이랑 피부가 같은색계열이라.. 머리가 비추는등 티가잘 안납니다.
동양인은 노란피부에 검은머리....명시성 높은색대비죠. 노란간판에 검은글씨는 눈에 확띄는 조합이라.
머리가 조금만 없어도 속이 훤히 들여다 보입니다..
또 두상도 서양인은 작어서 같은 머리로 가릴면적이 좁고 동양인은 상대적으로 커서 면적이 넓죠.
암튼 우리나라가 모발이식 최고다?? 웃기는 말이져. 그럼 서양인들 일본인들 병원앞에 줄서있죠.
우리나란 단일모이식한다..이말로 바꿔야되겟죠.
모발이식병원가보면 선생들 미국서학회회원이네..미국서 공부햇네 라며 자랑스럽게 써놓았습니다..
우리나라에야 모발이식선생 몇없지만 거기야 많으니까요. 그러고 우리나라와서 최고네 머네 하는거 웃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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