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경우 수술을 해야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탈모가 6년째 진행중입니다.
어렸을적 정말 전 머리숫이 너무 많았습니다.
고등학교때쯤에도 머리숫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머리숫좀 없었으면 조케따
하는 바보같은 생각을한적도 있었어요..
암튼 제방바닥을 쓸어보면 지금 머리는 무진장 빠져있습니다.
물론 머리숫이 어렸을적에 하도 많아서 그런지 20살때부터 본격적으로 6년동안 빠졌는데..
별로 심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앞머리가 m 자 형입니다.
다른곳은 숫이 아주 많습니다.
m자 의 수준은 머리를 기를경우 이사람이 앞머리 탈모구나 라는걸 상대방이 느낄정도구요..
머리를 짧게 짜르면 약간 반꼽슬이라서.. 그런것도 있고...
(탈모부위가 머리가 이상하게 얇으면서 메가리가 없고 길이가 자라질 않터라구요..)
그래서 오히려 짧게 짧는편이
걍 이마가 넓은 편이구나 라고 상대방이 느낄정도입니다.
수술하고 싶습니다.!!
제가 수술한다면 너정도면 수술안해도대 라고 혼내실지 모르지만..
조금만 머리 까져도 상당히 신경쓰입니다. 여러분들도 제맘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m 자 형 고수님들께 질문을 하고싶습니다.
저같은경우 말씀드렸다 시피
탈모 진행속도가 아주 느린상태구 다른곳은 머리숫이 많은 상태입니다
머리를 심는것이 낳을까요?
심게되면 m 자 부위로 적은량을 심을듯한데..
심은뒤에 밀도가 다른 부위에 비하여 상당히 떨어지는지요?
전 시간이 지난뒤에 심은 부위 이외의 부분이 머리가 빠져서 더 흉해진다고해도
상관없습니다.
왜냐면 그럴라면 대략 5~10년정도 걸릴듯 하구요 그때쯤은 더 좋은 모발 이식방법이
나온다고 생각하고 또 그때쯤에는 여자도 만나서 결혼도 할테고..그때문제는 그때 걱정할랍니다.
전 다만 심었을때 밀도의 차이가 자꾸 맘에 걸린답니다.
이대로 살자니 황금같은 20대를 허비하는것같아서 열받고
수술하자니 더 망가지는건 아닐까.. 걱정도 되고..
고수님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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