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경과 있으시다니 우선
정말 정말 감축 드립니다. ^^
저는 나이가 우선 25이라 ..
그나마 좀 대담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머리를 12미리로 자르니
우선 뒤통수의 흉터가 살짝 보이는데 ..
이 흉터 신경 쓰는 사람은 신경 쓰시겠지만..
윗머리랑 엠자 부위가 많아 보인다면
뒤통수의 흉터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머리를 짧게 자르니 ..좋은 점은 ..
미녹 뿌릴때 편하네요 ..전에는 좀 있던 머리 들쳐내고
뿌렸어야 하는데 이제는 그냥 뿌려도 되니 ㅎㅎ
그리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
머리에 혈액 순활을 위해 두피를 마사지 하는게 좋지 않습니까?
마사기 하시는게 힘드시다면 잠시 나마 주무시기 전에 물구나무 서기 하시는것도
건강에 좋고 머리에 혈액 순활을 돕는데 큰 역활을 하는것 같습니다.
(물구나무 서면 머리랑 두피가 피가 몰려서 빨개지는데 ...이러면 혈액이 도는거 맞죠?)
그리고 엠자분이신 여러분들은 머리를 길러서 덮는거 보다 ..
앞머리를 적당히 짧게 자르시는게 미용효과에 뛰어난것 같습니다.
정수리는 대책 없었습니다. 어떻게 해도 영 ....
그나마 좀 보기 좋게할려면 옆머릴 길러서 넘기는 것 보다
옆머릴 짧게 올려 치시는게 윗 머리가 좀 더 많아 보인다는 ^ㅡ^
그리고 두피에좀 위험하긴 한데 ..
머리를 염색 하는것도 검은 머리 보다는
머리 숱이 많아 보이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흠. 그냥 탈모 있으면서 나름데로 격은 노하우인데 .^^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참..제일 중요한거 ^^ 머리에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ㅎ ㅔ ㅎ ㅔ
약을 안먹더라도 스트레스를 안 받는것이 제일 중요한거 같습니다.
오늘도 탈모 여러분들 하이팅 하시고 고단백
계란 후라이 드시면서 하루를 정리하십시요 ^ㅡ^ 하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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