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마디만 할께요.예전에는 여기 와서 글도 많이 남기곤 했는데.지금은 자주 못들어오게 되네요.
전 한마디로 수술 강춥니다..
전27살부터 진행되서 아주 죽을 맛이었는데요.
28살때 이미 과장님같은 얼굴이었는데.
지금은 어디가도 학생 소리 듣습니다.나이는 현재 31살이구요.
어디서 받느냐... 개인 건강상태는 어떠냐에 영향 많이 받지만. 전 성공한 축에 드는거 같아요.
친구들 만나면 10년전이랑 변한게 하나도 없다는 소리 듣는게 오히려 너무 행복합니다.
그동안 친구들 피해다닌거만 생각하면 친구들한테 넘 미안하구요..
수술후 예전 친구들도 다시 만나고 살맛나죠.
머리숱도 엄청 많아 보이고(앞머리 숱많다는 소리도 많이 듣습니다.),,안찍던 사진도 찍고, 싸이도 만들고 그랬어요.
아실랑가요. 이기분..~~
불치병을 앓다 다 나은 기분.새생명을 찾은기분이죠.
...
모두 잘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잘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기대 갖고 함 해보세요..
메일..상담이런거 안받습니다..이해해주세요.
그런거 올리면 업자 취급받거든요..
>전 올해 29살이고 대략24살부터 진행된것으로 생각됩니다 수술을 생각해봤지만 전 아직까지 용기가 없어서인지 병원도 못가봤읍니다 정모때 몇몇분들을 만나보고 개인적으로도 수술을하신분들을 만나봤지만 천차만별이여서 판단하기가 힘듭니다 의사들말은 도무지 믿을수가 없읍니다 상답받을때는 별별말로 꼬득이지만 결국 수술대위에서는 "넘 큰기대는 하지마세요 " 이따위 소리를 합니다 솔직히 첨부터 이런말했다면 수술할사람이 없겠지만 .....넘 큰기대는 마시고 여건이허락되면 한번 시도해보는것도 괞찮을듯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여기에 모인 모든분들이 자신감은 잃지안기를 바랍니다 다들 득모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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