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자였구요..
초기 탈모였구요..그렇지만 이마가 많이 넓어진 상태였어요.
이상하게(?)전 동반 탈락이 없었구요..
머리털은 수술한지 한달반이 지나자마자 자라기 시작했구요.
좀 이상할정도로 스탠다드한 경우였어요.
이상할정도라 함은 여기 글 올리신분들중엔 머리가 늦게 자라거나 안자라는 분들이 많아서.
그래서 이상할정도란 표현을 쓴거구요.정상적인 경우라면 저같이 한달반만 지나면 심은머리 다시 납니다.
머 개인마다 다르다고도 하구요. 인정할수밖에 없는건 병원 마다 다르구요..
(돌 던지지마소..병원 홍보하는거 아니니깐.)
지나간 고수로 조회해보세요. 수술 10개월, 1년 경과보고 올렸습니다..
1년지나면 평균적인 경우라면 자신감 찾죠..
기다려보세요. 한달은 이제 겨우 8%밖에 안지났어요.
더 좋아질 시간이 92%나 남았구요.
머 솔직히 일년 반까지 좋아집니다.
기분인지 실젠지 모르지만 1년부터 1년반사이동안 머리숱 엄청 많아진거 같아요..
저 근 5년만에 첨으로 앞머리 숱쳐달라고 얘기했어요
머리깍을때...
참...ㅎㅎ....
만감이 교차하더군요..
일년 반으로 치면 이제 겨우 5%도 안지났네요.
힘네세요~~좋아질 시간이 95%이상 남았어요^^
>혹시 수술하신게 M자부분 채우신건 가요??
>아님 전체적으로??
>수술에 대한 만족도가 M자인 경우에 크다는데.....
>전 수술한지 1달됐거든요... 동반탈락도 심한것 같고...
>언제쯤 저도 님처럼 자신감을 회복할지...
>암튼 정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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