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엠자가 상당히 심한 편이었습니다. 얼핏 보면 앞머리와 정수리 사이까지 치켜올라가 제주도 처럼 보이기도 ㅎㅎㅎ
수술한지 석달반됐는데 자못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원래 없던 엠자에 머리가 나니 전체적으로 이마라인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더우기 저는 원래 반곱슬이라 이 머리가 굵어지고 길어지면 꽤 괜찮을것도 같은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아직은 많이 휑해보이는게 사실입니다.
님같이 엠자에 그렇다고 정수리와 앞부분이 머리가 없는것도 아닌것 같으니... 저번에 제가 글도 올렸지만 이미 수술전에 대박날 상태로 예상되는 머리가 아닌가 싶네요.
엠자에 영 머리숱이 없지않고 대실수 하지 않는 수술만 받는다면... 머 만족도가 꽤 높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수술후 3~4개월은 죽음입니다. ㅎㅎㅎ
너무 겁먹진 마시고 우야튼 좋은 병원에서 의사샌님하고 상담해 보세요.
>저는 24살이고 m자로 상당히 파여있답니다...
>중수리 부분이랑 위쪽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그곳만 봐서는 괜찮은 정도지요...
>전제적으로는 머리가 얇고 힘이 없어서 축 져지고...
>문젠 앞에가 빠지고 m자가 심하니까 그렇죠...
>수술하신 분들 어떤 분들들은 전체적인 탈모보다는 m자머리가 수술후 만족감은 더 좋다던데...
>하신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전 솔직히 내년쯤에 수술 생각하고 있는데...
>물론 100% 기대하는건 아니고 그냥 제 스스로 만족할 정도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m자로 수술하신 분들 만족하고 계신가요??
>다들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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