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선생님이 그러시는데
프로페샤는 윗머리에는 조금 효과가 있다고하시더라구요
앞머리벗겨지는데에는 암 효과없는데 그걸 기대하시는분들때문에 이 약이
호응을 못받는거라하시더군요.
님같은경우는 우선 최대한 이방법저방법으로 32살정도까지는 덜 빠지는쪽으로 조치하세요.
그런후에 어느정도 호전기에 왔을때에 앞머리만 심으시면 되지않을까싶으네요
저는 24살쯔음부터 앞이 까지기 시작하더군요. 겁나게 빠지더군요.100개이상되는거같았어요 매일..
근데 숱이 엄청 많을때라 30 정도까지는 아는사람은 알고, 모르는사람은 모를 그런정도였는데
그때 하마터면, 가발을 맞출뻔했어요. 그러나, 가발값도 만만치않더군요. 이름유명한 .. 70만원에 해준다는데
결정적으로 가발포기한 이유는 앞머리를 싹 면도한다는말에 ( 그나마있는 앞머리가 내 이마를 조금이라도 가려줬는데 배신할수는 없잫나요^^)
결국 32살 현재 "나이 먹을만큼 먹었다.."라는 생각이 들며, 앞에 좀 머리내리고 살자,,하는맘으로 어제 숙원을 풀었읍니다.
아직은 어찌될지모르니 차후 다시 한달마다 경과를 올리겠읍니다.
* 아~ 그런데말이죠. 제 탈모진행경과를 제가 잘알잖아요. 그래서 한편생각해보거늘..
일년마다 앞머리 벗겨진것을 조금씩 벌충하듯 심어주면 차라리 난 그게 더 낫지않을까생각이 드네요.물론 의사샘이 해줄지모르지만요 , 몇개 안심으니 수술비부르기가 좀 애매하잖겠어요?
>20세먹은 청년입니다..
>고2때부터 탈모증세를 보여 고민을 시작했는데..
>계속 탈모가 진행 되면서.. 모발이식 수술까지 생각했습니다..
>
>이번에 수능을 보고 이제서야 시간여유가 생겨 피부과를 갔죠..
>의사 선생님과 상담 결과.. 아직 모발 이식 단계가 아니고
>지금 해봤자.. 머리는 계속 빠진다고 프로페시아를 권유하시더군요.
>
>제 생각에는 이곳에 돌아다니는 사진들과 제 지금 상태를 비교해보면..
>제 상태가 모발이식 할 정도는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원래 지방 일반병원이라 프로페시아 권유로 끝나는건가요??
>
>제 나이엔 프로페시아로만 충분히 효과를 볼수 있을까요?/
>고수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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