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제 일을 치루었는데요.
님은 수술전과 후의 변화가 없어보이나요? 그럼 그나마 다행일지도 몰라요
저는 수술전보다 수술끝나고 거울보니 이런,, 마빡이 더 까져있네요..서글픈표정짓기엔 아직 이를수도...라는 마음으로
집까지 왔어요. 집에와서 보니 처량하기 그지없네요. 일본사무라이도 아니고,
근데 님은 머리를 왜리 빨리 감나요?
전 최대한 1주일은 안감고, 최소한 한달까진 안감고 버텨볼까하는데
머리는 주로 감을때에 많이 빠지잖아요.. 왠만하면 감지말고 직장나가세요. 모자쓰던지해서라도,
>정말 해 버렸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아요...
>수술로 고민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지만...정말 머리 숱 고민은 평생 저와 함께 한 것 같아요...
>
>근데 막상 하고 나서 많은 분들의 글을 보니 불안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
>무엇보다도..일단 수술 한 지 며칠 되지 않아서...머리가 빠질 틈도 없었는데..
>왜 수술 전과 변화가 없어 보이죠...일단은 절대적인 머리수가 늘어났을텐데도 말이죠...
>
>뒤통수는 땡기는데....정말 걱정입니다...적지 않은 비용이었는데요...
>이러다가 그 통반탈락인가..그것마저 심하면..정말 역효과잖아요..쩝..
>
>아 그리고 내일 모레 출근인데..최소한 수술 전만큼만 머리를 만지고 출근할 순 없을지...
>이제 머리 2번 감았는데...감고 나도 머리카락이 뻑뻑해요...
>
>다들 수술 직후의 외관 상 모습은 어떠셨는지...그리고 다른 조언들도 부탁드립니다...
>이상 초보의 질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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