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글올리는거같네요..전 23살에 남자입니다..
맨날 구경만하다가 용기내서 글올려봅니다~
전 일주일전에 수술했습니다...500만원이나 주고..
것두 부모님몰래 카드끍어서 짐 약간의 후회도하지만..
그래도 전 돈 500만원과 자신감을 바꿨습니다..
제 자신감만 찾는다면 500만원이 돈입니까?
근데 12개월할부로 한달에 40만원돈을 내야하는데 미치겠습니다 ㅋㅋ
전 엠자인데 심해서 수술했습니다..한 3000모심었는데 현재까지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왜냐면..가릴만큼 가려졌거던요..
문제는 일주일밖에 안됬다는거죠..
머리감을때도 한 20개씩 빠지는데...걱정이구요..
궁금한게있습니다...꼭 이식하고나서 약을 먹어야하나요??
전 약먹기 귀찬아서 수술한건데 많은 글들 보니 다들 약을 먹는다더군요..
전 프로스카나 프페를 먹을려고하는데 구하기도 어렵고 가격도 만만치않아서...
수술비도 엄청깨졌는데 그기에다가 약까지사버리면 전 빈털털입니다..
전 신용불량자가 되긴 싫거던요..
어떡하죠?? 약안먹으면 소용없다고 들었는데..정말인가요??
참..수술을 생각하시는분들은 저처럼 질러버리십시요 ㅋㅋ 제생각이지만 수술한거..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평생 자존심 없애면서 다닐빠엔 돈 500백에 용기있게 다니는게 더 이득일꺼같거던요..
지금은 머리감고 살짝 드라이로 말리면 낮이든 상관없이 돌아다닙니다~
아무도 모르더군요..
그리고 친구들한텐 다쳤다고 미리말해뒀더니 지금 상처 약간 보이는 옆머리는 이제 물어보지도 않습니다
다들 다친지 알고있으니깐요 ^^;;
.
.
저..........약먹기 싫습니다..
꼭 약먹어야 하나요??
먹기시른데............................평생을 먹을려니 정말 무섭습니다..
도와주세요.....제발 안먹어도 상관없다고 해주세요..
약 꼭먹어야하나요??
그리고 머리 살짝 감는데 왜 20개나 빠지는지..수술한지 1주일밖에 안됬는데 벌써 동반탈락?
이건 또 왜이란댜...
암튼 자상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술이 좀 된지라 횡설수설이군요...이해하세요 ㅠㅠ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