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몇달 전에 수술을 받아습니다
>수술하기전 대마모에서 많은 정보를 얻기위해 하루에 몇시간씩 컴퓨터 앉아있었습니다
>그래서 두 병원을 꼴라 예약을 했죠
>먼저 찾아간 병원에서 의사왈 저를 보더만 많이 심어야 겠다 하더군요
>그래서 가격이 어느정도 하느냐고 물었더니 자기가 큰 맘써서 600에 해주겠다고 그러더군요
>전 그때 까지만 하더라도 600정도면 좀 비산긴 하더라도 많이 심어준다는 말에 다른 병원에 가보지도 않고
>그 병원에 예약을 했죠,저의 불찰이었습니다,사람을 믿은 제잘못입니다,
>수술하고 나서 의사왈 2400모 심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거울을 보았더니 뒷부분은 손도 아예 심지도 않았더라구요
>그렇다고 앞 부분도 티나게 심은것도 아니구요,정말로 2400 심었는지도 모르겠구요
>의사는 정수리쪽은 약으로 치료하고 안되면 2차 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전 속았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상담할때는 그런애기가 하나도 없었기때문입니다,
>사실 저의 동생이 2년전에 510만원에 3000모를 다른 병원에서 했는데 동생은 뒷부분까지 심었습니다
>왜 거기서 않했냐고요 동생은 수술하고나서 잘라낸 부위때문에 6개월정도 고생을 했기때문에 전 그병원을 별로 좋게
>보질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생각하면 6개월 정도 고생하면 어떻습니까 우리같은 탈모인들에게는 많이심어 주는게
>장땡아닌가요
>하여튼 모든 잘못은 제탓입니다 .혹시나 수술을 하실려고 하는 분이 있다면 여기에서 어느병원에 대해 호전적으로
>이야기 하였다면 무조건 믿지 마시고 (거의 대부분이 알바라고 생각) 본인이 직접 여러병원을 가 보시고 그중에서
>모발수,비용 등을 고려 하셔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심는 기술은 제생각엔 별 차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수술하기전에는 탈모때문에 고민했는데 요세는 사람한테 사기당한 생각이 저를 더 믿치게 합니다
>그 병원의 만행을 더 이야기하고 싶지만 모든게 저의 불찰이라 생각하기에 ....
>
수술한지 몇달뿐이 안됬다면서여?
님은 진짜루 수술한분 맞는지 물어보구 싶군여.
수술하고나서 3000모심었다해두 의심갈 정도루허전해 보이져,
벗겨진데가 넓으면 더 구렇게 보이게 마련이거든여.지켜보지두
안하구 병원을 아리까리하게 매도하는 내용? 숨겨진 다른 생각
이 있는듯한 뉘앙스를 풍기는것 같네요? 까놓구 말하면 특정병원
죽일려는 알바같다 이겁니다. 못된 알바가 아니길 바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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