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9년 정도 된듯하네요.
부산에서 절개수술로 앞머리 옆쪽으로 떨어지는 라인에 심었는데
당시 무작정 수술 받을 생각에 몇 모낭 수술 했는지 기억도 안나고
최근 연락해서 수술 이력좀 확인해달라고 하니깐 기다려라 하더니 답변이 없네요
당시에는 모발이식하면 짧은 머리도 하고 다닐수 있겠다는 꿈을 꿨는데 전혀 그럴수 없었고
현재도 앞머리를 내리지 않으면 태평양 이마에 스트레스 받네요.
그래도 앞머리 스타일링 하고 스프레이로 고정하면 티 안나기에 최대한 참았는데
최근 들어서는 앞머리가 여간 신경이 쓰입니다.
비절개 수술로 이마 라인좀 내리고 싶은데 많은 후기들을 봤지만
아직도 모낭수 대비 라인을 얼마나 내릴수 있는지 감이 안오네요.
약은 꾸준히 복용하고 있어서 아직 M자는 심하지 않지만 연모화가 진행되면서 먹기 시작했기에
얇은 머리때문에 앞머리가 좀 비어보이네요.
병원을 방문해 상담하긴 해야하는데 시간이 안나니 여러모로 답답해 넋두리 늘어놓고 있네요...
저처럼 넓은 이마 보유 하신 분들 중에 모발이식하신분들 조언이나 팁을 주셨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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