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M입니다 (매너,머니,M자)
일단 의사 말은 신경 쓰지말고요 , 원래 흘려 말하는 말에 맘이 많이 상하죠, 그런건 신경 끄시구요, 저도 간호사한테 모욕감든적 많았지만 경상도 라는 압박 때문에 참고 흘렸어요 ^.,^
저도 며칠던에 거사 치뤘구요. 짐ㅂ 딱지 앉아 있어서 많아 보이지만 나즁에 밀도 많이 떨어질꺼 감안하고 있슴니다,
엠자만 심을라고 했는데 마빡이 워낙 넓고 엠자도 깊어서 이마를 많이 내렸습니다, 의사가 라인 그려 주길래 그냥 밑고 따랐죠, 밀도 감안하고 어차피 1차로는 무리니까 2차 3차까지 생각 해서 무리 했져..잘만 자라준다면야,,
수술 마취할때 머리뽑는 고통이 따릅니다, 한 10몇번,,,
일단 경험자로서 말씀 드릴께여 , 프카부터 드시고 조금 있다 심하다 싶으면 하세요
나중에 계속 진행 될껀데 조금 라인 올라갔다고 해버리면 가다가 잘 안나와요~
섬하나만 남으면 하시는게 조을듯합니다. 수술 잘되길 기도해쥬시구욤~
아참 ,그리고 밀도차이 많이 난다고 하네요, 올빽할꺼 아니면 내려서 카바 가능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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