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47세된 주부인데요,
>여기 대다모의 많은 분들의 글을 보구
>용기내어 도움을 청하고자합니다.
>저 역시두 원래 머리숱이 좀 적은 편이었는데
>컴플렉스를 느낄 정도는 아니었죠. 근데 1~년 전부터
>정수리부분부터 머리가 넘 빠져 걱정이됩니다.
>뒷부분은 많은데요~~
>그래서 고민끝에 모발이식을해보기로 결심했죠.
>명성있는 의사가있는 곳에 인터넷.전화상담두했구요.
>내원예약을 해논상태거든요.
>궁금한건 여성들은 거의 없는거같아서
>그리구 나이가있어서 수술결과에대해 많이 두렵답니다.
>경험있으신 분들 좋은 말씀 부탁드리구요~
>머리로 고민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늘 행운이함께하시길요~~
>
안녕하세요?
제가 알기론 정수리 부분은 어느정도 한계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좀 심하게 비어 보인다면
수술을 안하는 쪽으로 했으면 합니다. 어차피 해도 가려질 정도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심는양이 너무 적다는 것이죠, 병원에 내원 하시더라도 의사 말에 너무 현혹 안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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