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녕하세요?
>>저는 47세된 주부인데요,
>>여기 대다모의 많은 분들의 글을 보구
>>용기내어 도움을 청하고자합니다.
>>저 역시두 원래 머리숱이 좀 적은 편이었는데
>>컴플렉스를 느낄 정도는 아니었죠. 근데 1~년 전부터
>>정수리부분부터 머리가 넘 빠져 걱정이됩니다.
>>뒷부분은 많은데요~~
>>그래서 고민끝에 모발이식을해보기로 결심했죠.
>>명성있는 의사가있는 곳에 인터넷.전화상담두했구요.
>>내원예약을 해논상태거든요.
>>궁금한건 여성들은 거의 없는거같아서
>>그리구 나이가있어서 수술결과에대해 많이 두렵답니다.
>>경험있으신 분들 좋은 말씀 부탁드리구요~
>>머리로 고민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늘 행운이함께하시길요~~
>>
>
>저는40초반의 남성입니다
>먼저 현명한 결단을 내리신걸로 보여짐니다
>남성형탈모와 여성탈모는 근본적으로 다름니다
>남성형탈모는 알다시피 앰자로 시작해서 심하면 훌라당 벗겨짐니다
>그러나 여성형탈모는 이마라인은 살아있고 전체적으로 숫이없어지죠
>왜 할머니들 보면아시잖아요
>님도 정수리부분이 탈모라고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전체적으로 번질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저의 아파트 라인에 여성분(40중반의가정주부로보임)도 그랬는데 제가보기에 민망할 정도였습니다--얼굴은 예쁜얼굴인데말이죠---
>저주부의 마음고생은 미루워 짐작하건데 상상하기 조차 못할것입니다
>님에게 하고픈 말은 적극 치료 하시기바랍니다
>될수 있는대로 비용이 좀들더라도 경험많은 곳에서 하시기바랍니다
>그래야 후회를 하지 않슴니다
>내가수술한 병원을 추천하고 싶지만 그병원원을 매도 할까봐-------
>남자 대머리도 보기 싫으데 여성은 더 추해보입니다 ---아무래도 남성은 일반적이니까요
>꼭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세상님!
저의 질문에 성실한 답변 정말 감사드려요.
동병상련이란 말이 여기오니 실감나네요~~
전 아직 어떤 결정을 내린 상태가 아니니
님께서 추천해주시고싶은 병원이나 의사가있다면
추천 부탁드릴께요.
여기에서 공개하실 수없다면 메일루라두요...
저의 멜 주소는 queen5907@hanmail.net 이거든요.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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