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은 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5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6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어제 이식수술 했습니다.

  • 21년 전

  • 1,043
0
몇일전부터 지금까지 생각인데 내가 꼭 이방법을 택해야 했나 생각도 들고
오죽했으면 이방법을 택해야 했나라고 제 자신만의 위로도 하게 되네요 ㅋㅋ
어제 이식했습니다. 어느 병원인지는 말씀드릴수가 없겠네요..
모두다 친절히 대하여 주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맘이 조금은 안심이 되었습니다..
의사 선생님 말씀으로는 3000모 정도 심었다고 하네요 지금보면 엠자 부위가 빼곡해서 이것만
제대로 자라준다면야 더이상 바랄게 없겠다는 생각입니다.
어제 10부터 이식 수술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뒷머리 부터 절개 했습니다. 수면마취를 하다보니
저도 모르는 순간 잠에 들고 일어났습니다. 통증은 전혀 느낄수 없었죠
회복실에서 잠시 누워있다가 이식에 들어갔습니다 이때도 수면마취를 해서 전혀느낄수 없었죠
시술중간에 일어나보니 머리를 한창 심고있었습니다. 몇시냐고 물어봤더니 2시 30분이라고 하시네요.
뒷머리에 경미한 통증을 느낀다고 말하니 다시 마취를 실시 했습니다.
깨어보니 수술이 끝난 상태였습니다 회복실로 옮긴후 잠시 누워있다가 마취의 후유증인지 몰라도
머리가 어지러웠고 속도 많이 메스꺼웠습니다. 몇번 토하기도 했습니다.
간단히 처방전을 받고 약을타고 집에와서 저녁을 간단히 먹은후 잤습니다
일찍 잔것도 있지만 자세가 불편해서 새벽에 깼습니다. 영 잠이 안오더군요..이래 저래 뒤쳐기다가
결국 자긴 했지만 그리 잘잔것 같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한쪽눈은 완전히 부워서 떠지지가 않군요 복싱선수가 얻어터진것 같군요 썩 보기 좋지는 않습니다.
두번 다시는 하고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군요 해보신분들은 이해하실수 있겠네요.
뒷머리 떼어낸 부위도 약간통증이있네요 참을만은 합니다.
심고난후 이런생각은 할필요가 없지만은 심기전에는 정말 너무 비싸다 정말 이정도 심으면 될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런것들은 둘째치고 환자와 의사간의 믿음이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여기는 수술한분이나 수술하실분들이 많이 오시는것으로아는데 수술한분이시면 꼭 득모 하시길 바랍니다 고생한만큼
그리고 수술할 분이시면 병원선택잘하시고 신중한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너무 정신이 없어서 두서없이 몇자 적어봅니다. 모두들 득모하세요~~
- 가입과 동시에 특정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평가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병원명이 삭제됩니다.<작성자는패널티부과>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