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어느정드이신지 계속 궁금해서 글올렸는데..
불만족이신거 같네염;;
조금만 더 기다리면 변화가있겟죠 ^^;
저도 기다려보겟습니다. ㅎ_ㅎ
- _- 근대 정말 엽님 궁금해요 ㅎ
>며칠전에 3개월된 사진올렸었는데요..
>모두에게 희망을줄수있는 그런사진이 못되어서 다시 삭제했걸랑요.
>
>아..씨바이쪄~~~-_-;
>최근동향에 저절로 욕이 나오네요..
>
>아직 결과보긴이르다하겠지만, 지금 앞머리보면 송알송알 자랄놈들은 이미 자태(?)를 뽐낸상태로보이는데요.
>그 나와있는놈들이 아주 손꼽아셀수있는놈들입니다. 이놈들이 굵직굵직하게 자란다해도 난 도저히 얘네들이 앞머리를
>충분히 카바해줄수있을거란생각이 안드네요..
>가끔씩 내가 이놈들을 4백만원에 샀단말인가..라는 한심스런생각이들곤하지만 이건좀 너무 섭섭하다생각이 드네요.
>
>6개월 가면 또 상황에 이변이 생길지도 모르니까 3개월 더 기다려본후 결과를 발표할까해요.
> 기대하시는 모든분들로부터 경솔하다는 말 듣기싫어서..(미리 이런말지껄였다가 또 나중엔 홍성철외과 좋습디다~떠들면
>좀 머쓱하니까요)
>
>
>하여튼 현재상황 간단히 말해 이렇습니다.
>3개월된 현재까지도 아직 원래모습을 찾지못했읍니다.
>제가 수술한 홍모발성형외과의 게시판을 보면 남들은 3개월되었는데 앞라인이 거무스름하다고 고맙습네..어쩌네 하건만
>난 도저히 이게 거무스름한거라고 생각이 안드는뎅.. 검은색이라기보단 회색에 가깝죠. 그것도 좀 가까이서 봐야 " 머리가 카닥카닥 나고있나보다,,," 라는 말을 듣게 되고요. 그병원에 연락도 안하고 게시판에 질문도 안합니다. 마냥 기다려본후에 여부를 물어보려고요. 담배는 졸곧 피우지만 대신 까만콩 주섬주섬 쳐먹고삽니다.
>
>3개월되면 취직하려했는데..
>아직 본전도못찾은 이마를 들이대면서 이력서 들고다니기가 싫으네요..
>엽님~
>엽님은 어떻습니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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