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의 글 잘읽어보았어요..다른분들의 리플도 다 읽어봤는데요...
전..여기서 드러나는 글만 보구선..탑에 대해 무척 안좋은 생각을 아예 머리속에 박아놓구 있었어요..
정말루...
신문에두 났다던데..(탑 말이에요..) 그런데두 이렇게 평판이 안좋으니까..아..여기 정말 안좋은가보다..
신문에 난 기사도 혹시 사주를 해서 그렇게 적어놓은건가...뭐..별별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싼..병원을 찾다보니..제니바..또 뭐더라..이름이 헷갈리네요..여튼 두 병원을 찾게 되었는데.....
아..맘이 심란하네요............
근데 정말 알바 풀어서 그런행동들을 하는 사람들이 많나봐요..??
서로 진실된 맘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다들 머리카락 없는것때문에 얼마나 고민이 되겠어요..
그런것들을 속시원히 풀어볼려고 이 싸이트에 오는건데..
서로 비방하는 글이 좌르르 올라와잇고..그런걸 보면..도대체 왜이러나 싶기도 하고...좀 그렇네요..
전..정말이지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더라구요..
제가 원래 갈려던 병원에선..머리심는것을 시장에서 물건사듯..그렇게 흥정하면 안된다구...그런글들이 올라와있는데..
그런글 읽다보니..나도 모르게 쇄뇌가 되는거 있죠?
아..그래..비싸게 줘야 성공하는구나...그렇구나.그렇구나..그렇구나.........ㅡㅡ;; 아..여기밖에 없구나..
근데..현실이 그게 아니잖아요..ㅜㅜ
도대체가 말이에요..ㅠㅠ 비방하는 병원..특히나 탑..이런데서 수술하는 사람들은 머리카락이 안나나요?..
아니..글을 읽다보면..잘 난다는 분도 꽤 봤던것같은데....근데 평판이 워낙이 안좋으니까..전 그것도 알바인줄 알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제니바..여기서 수술할까 했는데..
근데 여기는 비뇨기과였다면서요?????..전 그소리도 또 첨들었네요..(다른글을 보면서..)
어떻하죠............................................ㅠㅠ 흑흑.......
정말 맘이 너무 심란해요..
도대체 어디서 수술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돈은 너무 없는데...
10여년이 넘도록 이마 넓은것때문에 너무 고민해서 우울증까지 겹쳐 죽고 싶은적도 있는데..
이 아이러니한 상황을 도대체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괜찮다고 나오는 병원들은 죄다 500백만원 기본이고..
..
그 500백만원을 보면 말이에요..차라리 중고차를 한대 사서 부모님께 사다드리고 싶네요..ㅠㅠ
여러분..오늘 제 맘이 너무 갑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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