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오랜만에 들어오네여
한달되니 살만하네여 현상태는 이식부위의 심은머리의 50%정도는 빠진 느낌이 드네여 (3주차부터 심은머리 조금씩 빠지더
라구여 아무것두 끝에 달려 있던건 없던거 같던데 생착되구 빠진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네여 그래두 아직까지 M자부위의
이마라인이 살아있어서 만족은 하고 있습니다 ^^ 좀 더있으면 남아있는 머리두 빠지겠죠 듣던대로 딱지부위가 따 떨어지고
나서 보니 생각보다 밀도가 떨어진다는 말은 맞는거 같습니다 그래두 심은머리의 90%정도만 다 나준다면 만족할거 같네여
기존앞머리는 길구 심은머리는 짧아 발란스가 안맞아 좀우습긴 해두 훗날 어느정도 머리가 다시다 자라서 균형을 맞추면 무
척 맘에 들것 같은데... 에구 이제 한달 지났는데 그날이 오려나...^^
뒷머리 당김현상과 좀 이상느낌 글구 아직 마취 기운이 있는듯한 윗머리의 느낌.. 빼고는 불편한건 없네여 그냥 수술한거
잊고 살고 있습니다.수술하구 변한게 있다면 15년핀 담배 끊구 아직 술두 안먹구 프페 계속복용(3달째) 검은콩 수시로차에
다 두고 출근 퇴근할때 운전하면서 먹구.. 암튼 머리는 몰라도 살은 무척찐다는걸 느끼네여 ^^ 매일 먹어만 되니...
동반탈락또한 이식부위 주변머리가 좀 빠진것 빼구는 현재 동반탈락두 거의 없는 느낌이 드네여 물론 제경우에는요....
두손2님은 요즘 근황은 어떠신지???^^ 아직두 술하구 같이 사시나여 2달째쯤 되실텐데 뭐 달라지신거 있나여 ??? 님 말씀
대로 잊고 사니 한달 금새 간거 같네여
수술전엔 시간이 빨리 가는것 싫었는데 수술후엔 시간이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훨쩍 빨리 갔음 하네여^^ 이놈의 머리털이
나는지 확인하고 싶어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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