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노하우 땜에 비싼수술비???? 가발7년차님 말씀대루 전혀 설득력이 없습니다.
저두 첫수술은 유명하다는 병원에서 국내에서 젤루 비싼돈주구 수술했거든요. 결과는 엉성하게 나와서 실패란 생각으로 병원을 무척 원만도 하고 속았다는 생각으로 병원을 찾아 항의도 했는데 원래 밀도하구 차이가 많이나니까 정말 엉성해서 내놓구 못댕길정도 였거등요 사실 벗겨진데가 좀 넓어 구런것도 있지만 수술하면 대머리에서 완정해방될것으루 믿었던 기대와 환상이 무너져서 실패로 보였던거 같습니다.의사이신 가발 7년차님의 말씀대로 콩심은데 콩나듯 심은 머리는 나게 마련입니다 원래 밀도하고 차이가 나는것은 피할수 없는건데두 밀도가 엉성하니까 심은게 다 났어도 실패로 생각할수 있는게 수술의 헛점인것 같습니다.2차하구 첨보다 밀도가 많이 좋아져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깁니다.2차는 첨한병원이 아니라 많이저렴한 강남 t 성형외과 에서 했음두 밝힙니다.
초보인 분들에게 꼭 드릴 말씀은요 자타가 공인하는 유명하건 안하건간에 어차피 한번수술해서 원래밀도하고 차이가 나는것이므로 수술한번으루 대머리에서 탈출할수 있다는 생각은 절대 아니구여 밀도는 떨어져두 어느정도 완화되는선에서 만족하여야 속이 덜 상할것 같네여.가발 7년차님 바쁘신 중에도 종종 좋은 글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되면 함 뵙구 싶네요 득모하세여~꾸벅.
아래 내용은 가발 7년차님이 올리신 내용인데요. 수술2번한 넘으로 절대 공감합니다.
1차 수술을 실패했다고 하셨는데...
어떤 상태인데 실패라고 보시나요? 수술하신지는 얼마나 되셨길래...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하면
하나는, 심은 머리가 좀 더 자라줄때까지 기다려 봐야 할 것 같아서이고
둘은 워낙 탈모 부위가 넓었다면 어떤 방법으로도 만족한 결과(넓은 부위의 충분한 밀도)는 어려울 것이기 때문이고
셋은 그동안 탈모가ㅏ 더 진행되었기 아닐까 해서지요.
하나더 덧붙이자면 두피 상태가 안좋은 경우도 있지요. 탈모가 오랜 시간 진행되었다거나, 부착식 가발을 오래 사용했다거나 하면 두피 상태가 안좋아지고 당연히 생착율도 떨어집니다.
그렇지 않고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제 경험으로는 머리 심은 데는 대략 머리가 다 나는 거 같거던요.
또 이론적으로나 실제적으로 대충 심은 곳에 머리가 안날 이유가 없습니다.
모발채취법, 분리 다 비슷비슷하고 이식침 삽입 법, 깊이에 특별한 차이가 없을진대... 굳이 결과가 차이가 날 이유가 없습니다. 정말 탣고 없이 잘 못하는 경우가 아니라면요.
아무튼 어떤 원인인지 분석해보시고요. 또... 부분 탈모가 아닌 어느정도 탈모인이라고 생각되시는 경우라면 아무리 수술을 해도 정상적인 모발밀도에 도달하는 것은 어렵고 좀 부족한 듯한 상태에서 만족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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