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완벽한 수술성공에 대해 말해야 실패에 대해 언급할수 있겠죠.
저희가 원하는건 숫많은 사람의 완벽한 사자머리가 아닙니다.
또 강호동처럼 협소한 이마에 빼곡히 난 정밀한 머리가 아닙니다.
단지 드러내놓고 다닐때 그냥 아무도 신경 안쓸 그정도의머리면 충분합니다.
그런데 수술로 그런것이 가능한가입니다.
제가 누차 말씀드렸습니다. 전체적으로 빠지지 않고 머리숫이 아주 많은데
엠자가 살짝 올라가신분 그러니까 수술이 없이도 평상시 대머리소리나
머리가 벗겨진다 아니면 이마가 괴상하다 이상하다 소릴 전혀 듣지 않는사람의 경우는
수술로 99%호전 되어서 전혀 개인적인 고충이 없어지는 겁니다.
그런사람은 솔직히 수술이 필요 없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문제는 수술을 받으시려는 분들중 95%이상이 평상시 대머리나 탈모 머리빠지냐는등의 소리를 들을려면
탈모부위가 티날정도가 되신분들입니다. 즉 수술대에 오르는 사람중에는 20대 중후반이상에
엠자도 극초기가 아닌 초중기 중중기 그러니까 벗겨진 부분이 이마 2cm정도이거나 그이상 엠자가 원래 이마라인에서
3cm이상 돼는 분들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원래이마가 넓어서 더 벗겨져 보이시는분들은 그전에도 하시겠지만
이런분들은 아마 만족을 못할겁니다 최소한 1차수술로는요....................
그렇다면 이것으로 수술성공과 실패를 규정지으면 돼는가 아닌가 하는 문제가 남아있습니다.
제가 전에 언급했지만 아무리 수술이 잘돼더라도 2500모를 심었을때 회복되어서 머리카락이 밀도가 떨어지게
기존모발에비해 절반이하로라도 회복되는 부위는 이마라인 1cm이하 엠자 1.5-2cm이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것도 상당히 듬성듬성하게요. 또한 가늘어진 탈모예상지역과 앞으로 탈모예상 지역에도 심어야 하기때문에
그것보다 더 적게 심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고로 2cm이상 빠지신분들과 또한 앞으로도 계속 빠질테니까 1cm이하로 빠지신분들도 수술후 1-2년안에는
2차수술을 받지 않고는 수술이후에 그머리상태로 다년간 돌아다니실수가 없다는 겁니다. 증모제를 사용하시더라도요.
자 탈모가 이미 이루어지신 분들은 그러니까 이수술로는 완전극복할수가 없다는 결론입니다.
솔직히 저희가 사진게시판에서 약간 욕해대는 비탈모라고 생각되는 분들이 이 수술을 받으면 고민이 전혀 없어질
겁니다.
그러나 조금 빠졋다는 소리나 자신이 판단했을때 확실히 탈모가 인식이 됀분들은 과연 수술한번으로
완전히 치료가 완료되고 만족할수 있을까요? 그럼 그분들은 수술의 실패를 처음부터 안고 가는겁니다.
왜냐면 1차로는 완치가 안됀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요. 수술안하신분들은 아무것도 정보가 없기 때문에
대체로 성공한 몇몇분들의 사진몇장과 끊임없이 대다모의 글들을 읽고 판단을 해서 결정하시겠지만
여기에 누가 글을쓰는지 직접보신분들은 없잖습니까?
그럼에도 수술을 받습니다 500만원씩주고요. 어짜피 이분들은 2차를 받기때문에 1000만원이 돼는거죠.
저도 2차를 반듯이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이전에 500만원을 들였기때문에 이젠 절대
비싼대선 할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그쪽에서 300만원이하로 깍아준대도 솔직히 병원에서의 태도가 마음에
안들었기때문에 다신 같은 병원 안갈겁니다. 비싸던 싸던간에요.
자 이제 정리를 하자면 확실히 전체적으로 라인만 1cm이하로 벗겨지신분 확실히 모공이 있던자리는
거울로 아주 자세히 보면 알수 있으니까 자대고 정확히 재십시요 1.1m라도 괜찮지만1.5m를 가지고 1.1m라고
생각하면 안됍니다 확연히 달라요.
그분들은 예! 수술 당장에 하십시요. 비싸던 싸던간에 당장 1년만이라도 제대루 생활 하실려면 해야합니다.
그분들은 더이상 탈모돼면 완벽한 머리 절대로 못가지게 되는데 할수 있을때 해봐야 하는 겁니다.
그렇지만2cm이상인 분들은 제가 도시락 싸고 들고 당기면서 말리곤 싶지만 이렇게 글밖게 못적네요.
솔직히 원하신다면 제가 대한민국에서 최고인지는 모르지만
일류라는 곳에서 수술받은 제 머리통을 직접가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이전 사진하고 같이 또 앞으로 수술받은뒤에 호전돼는 전과정을 계속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연락처만 남겨주세요.
가격이 싼대라고 해서 심은게 안나는 것은 아닙니다. 비싼대도 마찬가지고요.
전 솔직히 제가 가진정보가 확실하니까 확실한 판단을 하는데요.......
모르고 가시는 분들은 참 그렇네요....
또 2차하신분들중에 저처럼 1차비싸게 주고 하신분들이 2차를 싼곳에서 하실텐데
맘에 들지 안들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분들이 저한테 또 다른 도움을 주셨으면합니다.
정말 솔직히 보여주고 서로 도웁시다.
같이 엄청난 고통 받으면서 우리끼리 속이면 안돼잖습니까?
솔직히 여기 많이 알바들이 들어오기는 하는것 같은데요 또 어떤게 진실인지 잘 모르겠어서
그것도 고민입니다.
사람들이 속이는게 왜이리 많죠?
정말 세상이 원망스럽습니다. 이럴바에야 그냥 대머리로 살까도 생각하는데........너무 데미지가 막대해서
흐.............저희 아버지가 부럽습니다........완전 대머리이신데 어머니 말씀으론 평생 머리때문에는
스트레스 받지도 않고 신경도 안쓰셨다고 하던데.......나이가 벌써 환갑이 다돼어가시는 오래전 분이시고
20대 초반에 저희 어머니 만났지만..........어쨋든 머리로 고민 하나도 없는 아버지가 이럴땐
말도 못하고 그냥 맘편히 그렇게 늙어가시는걸 보니까..........여하튼 방법이 없습니다.
수술은 더한 고통같습니다..........
연예인들중에도 어디어디 고친사람들 많이 있고 수술해서 잘됀사람도 있고 박명수처럼
실패한 연예인들이 있는데요.........유니도 약간 실패같던데 코가 괴상..........
할튼 제 바람은 수술하시는 분들 싸던 비싸던 다 잘되서 머리통 멀쩡히 내놓고 스트레스 안받았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비싼대서 저처럼 많이 효과 못보신분들은 더한 고통을 받는다는 겁니다. 이돈이면 거의 2차 받을수 있었을텐데요.......
아무리 못해두 5000모 심으면 최소한 지금 고민하는것보단 덜했을거라는 생각에 돈이 무진장 아쉽네요..........
머 할튼 그런맘입니다. 10만개중 빠진게 최소한 2만개는 아니었을텐데요..... 5천개면 좀 싼데라두 커버가 됐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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