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손2님 미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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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털모예방약, 운동 아무것도 안하고있습니다. 물론 운동은 시간상 어쩔수없어서 그렇구요..
>2. 마취는 뒷머리에 4..5번정도 주사기로 찔렀던거같구요, 앞머리심을때도 2..3번은 찔렀던거같네요..
>3. 마취할때 따끔따끔하는거빼고는 수술할때 아픈건없는데요. 그 느낌...느낌은 납니다..ㅡㅡ 그게 더 무섭죠..
>4. 수술후 붕대로 감아서 집에 보내줍니다.
>5. 병원에서 7시에 나와서 전 집이 인천인지라 오는데 마취풀려서 아플까바 얼마나 걱정했던지
> 그래서 부천들려서 약사서 먹고 집에와서 뒤척이다 잤는데 아픈거 거의 없었네요..
> 가끔 잠도 못자고 아픈사람도 있다고하더라구요.. 전 감기걸려도 약을안먹는스타일이라 약발이 잘받았는지 아픈건
> 거의 없었습니다.
>6. 병원에서 약안주구요, 처방전만줍니다. 프카나 프페는 안먹구요..
> 저의 아버지가 저보다 조금더 올라간 M자시라 저도 아버지처럼만 되기를 바라구있구요..
>7. 딱지는 오래간거같은데 밑에 글찾아보면있을꺼같긴한데... 3주째인가? 제가 그냥 안때어네고 병원가니까
> 병원에서 다 제거해줬네요... 벌써 기억이 가물...^^
>8. 머리 조금씩 올라오는게 4월중슨이였거같네요 수술은 아시다시피 2월2일이구요.... 그러니까 2개월반?
> 나오는 숯이 적어도 자라니까 나날이 숯이 늘어나는느낌이 드네요..
>9. 아직은 남들에게 그다지.... 보이는 정도는 아닙니다. 그냥 가까운사람만 들춰보여주면 많이난다라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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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메일로는 답변 그만할생각입니다..ㅡ. ㅡ 모 상관은없겠지만 제 실명이 메일로...ㅠㅠ
>전 대한민국에서 제이름 하나라 그....그렇네요..^^ 이해해주시고 여기다 글남겨주시면 최대한 제경험에 맞춰서
>답변해 드릴께요, 아니면 전화로....해주셔도 되구요.. 물론 이번달은 말고 다음달부터요.(요즘제가 쬐금바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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