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크님 말씀대로.. 탈모가 진행 되는건가요??
>
>무섭습니다.... 저 인제 어떻케 되는거죠??
>
>지금 20살 입니다.........약 먹어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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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탈모 진행 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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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큰아버지께서 대머리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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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유전적으로 저도 대머리 될꺼라고 애기들 하시던데..
20살이시자나요. 아직은 몇년은 그정도 유지 정도는 됍니다.
자꾸 머리 쓸어 올리구 무리하게 세우지 마세요......
저도 몇달 전까지만해도 올빽하고 다녓는데.....그것도 약간 무리를 주는 거 같더라구요......
자꾸 쓸어올리면 이마가 힘을 받자나요...두피에도 무리가가고.......그냥
머리 기르고 내리고 다니시면 바람불때만 조금 조심하시고 하면 됩니다.....
아직까지는........그리고 그것땜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그동안 차라리 공부하세요.......
어짜피 미래에 내가 무엇이 되어 있는가가 중요하지 내가 머리가 빠지냐는 나중 문제입니다.
수도권대학이 전부가 아니라 10년뒤 무슨 직장에서 무슨직급으로 있는냐가 가장중요합니다.
대머리라도 사장이나 이사는 사장이나 이사고
머리숱많더라도 노가다꾼은 노가다꾼입니다.
불변의 법칙이죠.
먹구 살기도 벅차고 어디 제대로 다니는 일도 없는데
마누라만 이쁘면 행복하겠습니까? 또 능력없는데 이쁜마누라 얻겠습니까?
지금 조금 늦어진거 뿐이라고 안주하시면 안돼요.
나중에가면 엄청난 갭이 됩니다.
그냥 머리 다빠져도 좋다 이번 계획은 이거다 하고 그때까지 그것만 열중하십시요.
그거 안됀다면 머리다나도 소용없습니다.
한마디로 대머리억만장자가 될것이냐 아니면 머리숫 적은 일개 사원이 될것이냐 머리숫 많은 노숙자가 될것이냐
에서 선택하는 문제에서 머리숫 많은 노숙자가 될 확률은 0에 가깝지만 우리는 머리숫 적은 일개 사원이나 초기 대머리
중역 아니면 대머리 사장은 될수 있습니다. 충분히 가능하죠.
가능한거에 목숨거는게 낳습니다. 남믿고 혹은 약믿고 수술믿고 가만히 있지 마세요.
우리가 고민하는 시기에 남들은 돈벌고 남들은 공부하고 남들은 여자 사귀고 합니다.
고민만으로 허송세월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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