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이십일경에 수술했으니 세달이 지났습니다.
>
>m자 파인곳을 집중적으로 심었습니다.
>
>가운뎃머리는 거의 심지도 않았죠.
>
>두달 중순 지나고서부터 심은 곳 올라옵니다.
>
>문제는 말입니다.
>
>얼마 심지도 않은 가운뎃머리가 파들어가는 것입니다.
>
>이게 어느정도냐 하면,
>
>수술 전 엠자 이마라인을 가운뎃머리보다 살짝 위쪽으로 했었는데,
>
>지금은 가운뎃머리가 더 위로 올라가 있습니다.
>
>----____---- 이렇게 심었는데
>
>____----____ 이렇게 된거죠.
>
>환장하겠습니다.
>
>엠자분들 다 아시겠지만,
>
>가운뎃머리를 길러 양쪽을 덮어 가리고 다니는데,
>
>그렇게 하고 다니면서 대머리 소리는 안들을 수 있었지만,
>
>바람불때마다 느끼는 고통,
>
>더군다나 엠자가 너무 파들어가서 큰막먹고 수술을 결심했던건데,
>
>이리 돼가고 있습니다.
>
>동반탈락이라 하기에는,
>
>너무 정도가 심하며,
>
>삼개월이나 지났는데 전혀 올라올 기미가 안보입니다.
>
>오죽하면, 엠자에 올라오는 머리가 미울 지경입니다.
>
>휴...
>
>
>지푸라기 붙잡는 심정으로 질문드립니다.
>
>혹시 저같은 전철을 밟으신 분이 계신가요.
>
>
>저처럼 가운뎃 부분은 몇가닥 심지도 않았는데 심하게 파들어갔다가,
>
>다시 낫던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
>
>전 아무래도 탈모가 진행된 것이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드는데...
>
>만일 동반탈락이 아닌 급격한 탈모의 진행이라면,
>
>
>수술 후회입니다..
>
>에휴...............
>
>
>
>
>
>지금으로서는, 20대 탈모가 빠르게 진행중이신 분들의 수술은 두손두발 붙잡고 말리고 싶네요...
>
>
>
>
>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