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래저래 스트레스받고있습니다 탈모때문에..
저같은경우 약6년전부터 탈모를 인지하기 시작했고.. 안되겠다 싶어서 약처방받아 먹기시작한지 1년차입니다.
머리가 가운데를 기준으로 윗머리부터 정수리까지 휑해보이고 앞머리가 힘이없고 잔털만 있으며 M자 탈모였습니다.
오늘 상담받으러 간건데 그냥 수술까지 해버리고왔네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젊을때 그냥 하고 쓰트레스 안받고 사는게 나을거같아서요.
의사선생님 상담결과 약때문인지 몰라도 정수리 및 윗머리는 심을곳이 없다 다만 가늘고 힘이없어서 비어보이니 이식이 어렵다하더군요
그냥 먹던 약을 아보타드??? 로 바꿔서 복용해보기로 했고 앞머리 라인쪽으로만 3200모 절개식으로 이식하고왔습니다. 비절개식 삭발안하고 하는건 비용이 허덜덜 하더라구요.. ㅡㅡ
지금 수술후 5시간 지났는데 별 느낌없고 그냥 안정취하고 있습니다.
술이야 끊을수있는데 아이코스 담배는 하루에 1.2개피 정도 펴도 되겠지요?? 으으~~
그냥 마음속으로 만족하며 스트레스 안받고 지내볼려합니다.
잘자라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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