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4일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10일차 전후로 딱지제거 하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연습삼아 샤워하다가
머리에 오돌도돌하게 딱지 난 것을 손으로 정말 살살 문질러서
오돌도돌한 조그만한 딱딱한 여드름 그냥
다 굳어서 피부위에 그냥 얹어져있는 여드름을 떼어내는 세기로 떼어내는데
이렇게 모발자체가 너무 쉽게 쑥 나오니까
굉장히 당황스럽네요...
이렇게 쉽게 떼어내지는걸 보니까...
생착이 강하게 잘 되고있나 싶기도하고..
사진보시면 아시겟지만
모발 뿌리에 하얀 통? 물질까지 같이 뽑혀 나왔는데
이렇게 되면 이식모가 자리잡히기 전에 뽑아내버린게 되는거죠?
1. 원래 3일차에 딱지제거하라는 병원도 있는데,,, 이렇게 쉽게 이식모가 뽑혀져 나올 정도인가요?
(딱지 벌써 제거 하려고 했으면 진짜 큰일날뻔도 했나 싶어서..)
2.사진 보시면, 단순히 머리카락만 뽑힌게아니라, 밑에 하얀 영양물질통(?) 까지 뽑혀 나온건데
이런식 딱지제거 하면은 안되는거죠??
3.원래 제가 정상인가요???,. 너무나도 쉽게 쑥 떨어져나오길래
샴푸하거나 할때도 제가 알게모르게, 같이 씻겨져 떨어져 나가는게 아닌가 ㅡㅡ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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