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13일째입니다.
>11일째때 실밥빼고 회식때..
>윗사람이 주는 술 도저히 안먹을수가 없어서
>먹다보니.. 소주 한2병에 5백 세잔먹었습니다.
>술먹으니깐 그동안 참았던 담배 도저히 못참겠더군요.
>한 6까치 피웠습니다.
>머리에 무리갈까봐서 긴장하고 먹었더니 술이 하나도 안취하더군요...
>
>오늘도 친구들하고 한잔했는데..
>술은 최대한 줄여서 한병정도 먹고. 담배는 10까치 정도 피웠습니다.
>
>왜이렇게 자제력이 없는것인지... ㅠㅠ
>
>술한두잔들어가면요..
>난 왜 머리가지고 고민하고 이런 고통을 겪어야 하나 생각하면서
>한두잔 더먹고 그러다 보면 담배 피고.. 완전 망가집니다..
>
>수술한분들.. 한동안 술자리 절때 참여하지 마세요..
>
>의사선생님이 실밥풀고 머리 예전처럼 감아도 된다고 하셨으니.
>그정도면 생착이 된듯하고..
>참 11째부터 술 담배 했으니.. 어느정도 괜찮겠죠? ^^;;
상관없다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건강을 위해서 술과 담배를 끊었습니다 담배는 제가 3월 9일날 수술했으니까 3개월 됐네
여 17년핀 담배를 담배를 끊었어여 그놈의 머리털이 뭔지~ 님 아직 13일차면 넘 이른감있다 생각해여 ~ ^^ 비싼돈 주고
이왕한건데 좀만 참아보세여 보다 높은 생착률을 위해서^^ .. 전 술은 3달 좀 못돼서 마셨습니다
현재 3개월 됐는데 지난번 사진올린상태에서 좀더 가는 머리털들이 굵어진 상태입니다 밀도는 아직 약하지만 3개월 상태
치군 이마라인두 어느정도 생겨서 조금은 만족합니다 님두 약을 복용하시나여 .. 전 수술후 매일 한알씩 프페를 복용하구
있는데 엠자에는 효과없다고 말하지만 그래두 기존 머리 관리를 위해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4개월정도 복용하구 있는상태
입니다., 느낌상 약발로 받는것 같습니다 제경우에는요
저두 실밥풀구 어느정도 심은 부위에 딱지가 일어나서 머리감을때마다 물에 딱지가 불은 상태에서 톡톡 손끝으로 떨어뜨리면
딱지가 잘떨어졌던 기억이 있네여 가끔씩 머리가 딱지 가 떨어질때쯤 같이 빠지는거 볼때마다 혹신 생착안돼구 안나는거 아
닌가 무척 걱정했었는데 납니다 나 .... 5주차 6주차쯤에 병원오라할때 의사가 심은머리 부위 빡빡 감구 오라했는데
나딴에는 그나마 심은머리 빡빡감다 빠지면 어쩌나 머리감을때마다 살살 감구 병원갔더니 의사가 머리가 생각보다 마니남았
다구 빡빡감지 않았냐구 물어보시길래 남은머리 남길려구조심히 살살감았다 그랬습니다 ..
그러자 남은머리들 생착이 다됐다고 뽑아두 된다구 뽑으셨는데 나딴에는 남겨두면 안되냐구 선생님께 말했지만 괜찮다구
다 뽑으셨습니다.. T T 그때만 생각함 정말....
근데 제가 빠른지 몰라두 심은머리털 한개두 남아있지 않은상태에서 2달차쯤 못돼서 부터 잔털들이 올라오더니 점차 굵어
지더군여... 아직더 3-4개월 경과를 봐야 겠지만 암튼 수술 초심으로 들어가 좀더 신중히 관리할라구여
암튼 님께서두 가급적이면 조금만 더 참아주시구 .. 좀더 기다리시면 좋아질꺼라 생각 됩니다 .. 힘내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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