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도 민박집사람들 위성방송으로 청소년 축구 보는라 떠드는소리에 저도 축구 보느라 2시간 잦습니다.
끝까지 보길 잘한것 같네요 , 플레이가 맘에는 않들었지만 극적으로 역전 했으니 다행이지요.
진통제 먹고 자서 그런지 아침 축구 끝날때 까지는 별통증이 없었는데 10시30분 뱅기라 8시에 공항가는데 후두부 봉합한
곳이 조금씩 당겨 오데요 , 이식한곳도 조금씩 근질근질 ''''''
공항가서 진통제 한알 더먹고 수속 밟고 뱅기타고 한국에 와서 수속 끝나고 대전행 버스''''
대전집에 와서 평소 감기걸리면 가던 병원에서 보험처리 해달라고 예기하고 소염제 주사맟고 처방전 받아서 약 타먹으니
큰 숙제 하나 끝내놓은것 같네요,
지금 9시인데 뒤부분 조금 당기는거 말고는 아직 붇는다거나 그러진 않네요
마누라 한테 눈섭 심었다고 바람낮냐며 혼났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덜놈 하고 딸아이가 운동 가자고 해서 산책겸 운동좀 하려고 갑천변으로 나가보렵니다.
2일정도 더지나서 머리 감게되면 사진 한번 더 올리겠습니다. 머리감을때 까지는 보기 흉해서 모자쓰고 다녀야 되겠습니다.
참 한국에서 이식 하신분들께 궁금 한게 있는데요 ?
조선족 의사가 한 일주일 동안은 성관계 하지 말라고 하던데, 열나고 ,땀나고 ,단백질 빠진다고!
근거 있나요 한국 의사 선생님들도 주의를 주시나요?
저는 못참는 편이라, 신경 쓰이네요?
답글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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