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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제 아르바와아이피 논쟁은 그만..

  • 21년 전

  •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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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도 들어와보니 모발이식 게시판에 좋은 글은 없고 논쟁과 전쟁의 글들이 보이네여.ㅠㅠ
이제 서로그만좀 하고 좋은 수술 후기를 볼수 있는 게시판이 되었으면 하는데여...
오늘 두손2님 이란 분...이곳에 사진도 올리시고 가끔 수술 경과 보여주시는 분인데 만나서농구 한게임 했네여.농구 잘하시더군여 ㅋㅋ^^.동갑이라 더 편하고...
그리고 저도 이런 논쟁에 휩쓸려 본적 있고 또 그래서 싸움도 한적 있지만 중요한것은 이곳 서로 모르는 사람들끼리 정보공유하는 게시판이니 가장 중요한건 서로에 대한 예의 아니겠습니까?
이곳에 어느 병원의 아르바들이 와서 뭐 뭐라고 하는지 저는 잘 모르겠지만,그리고 또 별 신경 안쓰이고 ,밑에 sap32님인가 아뭏든 그분 말이 전에 저도 했던 말처럼 여기 오는 분들 솔직히 결국은 그 병원들 각 사이트 들어가 검색하고 또 직접 가서 상담하고,...그러면서 수술 결정하게 되는거지요.즉 그런거 다 분별 할수 있는 사람들 맞지요.그러니 제발 아이디와 아르바 논쟁 그만 했으면 합니다.
두손3님이나 다른 분들의 마음도 이해 하는데여.
님들아!정말 한번만 생각해 보자구여.
가끔 저도 생각해 보면 그렇구여...수술 했는데 뭐 잘 될수도 있어여.그런데 저는 원래 좀 구식이고 귀찮은거 싫어하고..그래서 그래도 좋은 (수술 잘된) 그런 이야기좀 해서 희망좀 주고 싶은데 막상 사진이(디카가) 준비가 안됬다거나 아니면 뭐 얼굴이나 실명 ,전번 공개하기가 싫어서 그냥 글 좀 올리려면 바로 아르바니 뭐니 그런 소리 나올테니 아마 글 죽어도 못 올릴거 같거든여.마찬가지로 이곳이이렇게 변하니 어떤 분이 좋은 수술 후기나 정보 올리 겠습니까?
그리고 병원 이름 가지고 다들 뭐라 하는데...정말 바보 아니면여...
어차피 우리가 수술 하는곤 다 서울의 거기 아니면 거기에여...그러니 의미 없습니다.정말 아르바 안쓰는곳..각 지방의 의원들...포경 수술도 하면서 그냥 이식수술도 하는 병원들..그런곳들은 이곳에 아르바 안 보내는거 같은데 그럼 다들 거기 가서 하실건가여?ㅋㅋㅋ.저도 늘 마음이 아프지만 이 수술이란거 결국 개인의 탈모 부위와 머리 상태에 따라 어느정도는 정해진 대로 가는 수술 아닌가여?단,혹시나 어떤 분이 아직 수술할 마음이 없이 고민중인데 아르바같은 분들이 한번 하면 완전히 정상 될거처럼 말해서 그거 믿고했다가 돈 아깝고 아주 이상하다면 그런 경우는 있을수 있죠.하지만 그것도 한번 돌아보면 이곳에서 충분히 지나간 글들과 그래도 조금이라도 있는 사진들 보고 판단하며 노력하면 기본적인 정보는 다 알게 될듯..
한번 생각해 봅시다.머리 가로,세로 1-1.5-----10 정조로 절개해서 그곳의 머리카락으로 어느정도 최대한 덮을 수 잇는 탈모 부위는 다 정해진거 아닌가여?비슷한 정도면 그래도 나을거고 더 넓으면 밀도 좀 더 엉성할 거고...
뭐별로 신경쓸게 없고 단 최대한 정성껏 그리고 라인들에 조금이라도 본인의 의사를 반영해 주는 그런 정도의 병원을 택하려고 고민해야 할 듯 하네여.막말로
오늘 두손2님 만나서 보니 아주 싼곳에서 하셨더군여.두손2님도 이런거 신경 안쓴느 분이니 그냥 글 올립니다.
저는 아주 비싼 곳에서 하려고 준비 중이었는데 글쎄 아직은 더 알아보는 중이구여.한번 자세히 보니 4개월 정도 되셨는데 밀도는 무론 엉성하지만 라인은 제가 보기에 정말 마음에 들었구여...이왕 하는거 라인이라도,,,그리고 이제 4개월이니 한 10개월 되면 아주좋아 보일듯도 하더군여.
얼마나 좋습니까?서로 욕하지 말고 이심할 필요도 없구여.또 그러다보면 이렇게 가깝게 사는 분들끼리 만나서 친해지고(같은 탈모인의 마음 이해) 정보도 공유 하고여...
그리고 무엇보다.저도 나이가 29살 .많지는 않지만 그렇다고어리지도 않은 나이인데여.
얼마전 글 한번 썼다가 오해 받고 싸움까지 할때 있었찌만 서로 얼굴도모르는 사이인데 비난 받고 욕 먹게 되면 그거 참을수없는거 아닙니까?아르바건 아니건 또 아르바라면 뭐 그냥 아르바 글인가보다 하고 넘어가면 되는거 아닌가여?
아르바 민감한 분들은 수술할 병원 아르바 글보고 결정합니까?
저는 이곳에서 좋은 수술 잘됬다는 글 보면 그걸로는 희망(수술도 잘 되면 아주 좋게 돌아갈수 있따) 얻구여.
병원은 그 사이트와 병원가서 상담과 사진 보고 결정하려 하거든여.또 그렇게 돌아다니구여.
그러니 제발 우리 이곳에서 이런 논쟁 그만 합시다.
그리도 저도 회원 가입이 있는지도몰라서 몇번 글쓸때 네임 그냥 생각나는 대로 쓴적 있구여.
또 아이피는 그냥 집이나 지금 있는 곳이나 겜방이나 아무데서나 틈나면 접속 하기에 바뀌는게 정상일겁니다.
솔직히 아주 좀 이런 글 쓰는데 광적으로 집착한 사람이 아니라면 그냥 오늘은 이 컴에서 이 네임으로 글 썼다가 또 나중에 갑자기 쓸 글이 있어서 다른 네임으로 쓸수도 있꾸여.아이피 같은데 이름이 틀릴수도 있구여.아이피 틀린데 이름이 같을수도 있구요ㅕ.안그런가여?
두손3님도 마음 이해합니다.또 다른 분들도여..하지만 뭐 나이 30 다 되어서 이곳에서 같은 탈모인들끼리 서로 늘 비난만 하는 그런 요즘의 모습이 정말 싫네여.물론 안들어 오면 되는데...아 또 6년동안 매일 정보 보러 들어왓는데 안 들어온다고 하면서도 혹시 뭐좋은 글 없나 들어오게 되고....
이제부터 누군가를 아르바니 뭐니 하며 비난할 분이 있다면 그분도 먼저 수술을 안 했건 했건 자신 사진과 이름과 전번과 사는 주소 대세여.ㅋㅋㅋ.그럼 공평하겠네...그것도 웃기는 일이겠죠?
그러니 부디 이런 말 그만하고 좋은 정보들 ,
누가 좋은 글 올리면 아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이런 글들이 많아야 우리가 원하는 것들을 얻을수 있을텐데여...
두손3님,뭐 그리고 다른 님..다 이해합니다.하지만 결국 이런 모습이 이곳 게시판에 오는 탈모동지들을 위하는 것이 아님을 오히려 그 반대임을 한번 생각해 보시면 정말 좋을듯 싶어요^^그리고 우리 절대 누구든 먼저 혹시 아르바라 하더라도 그분이 나이가 몇인지 또 어떤 분인지모르는데 막말이나 욕 같은 말은 절대 하지 말구여.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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