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철렁철렁 가슴이.. 철렁 거립니다.
>머리 무지하게 빠집니다.
>수술 우휴증으로 인해서 인지.. 전체적으로도 빠지는 양도 늘었습니다.
>존니 무섭습니다.
>진짜 심해졌습니다.심은게 반은 남았는데..
>이거마져 다 빠저버리면 진짜 얼굴 못들고 다닙니다.
>여친도 걱정이지만요..직장생활 존나 걱정됩니다.
>수술전엔 탈모란 소리 들은적도 없었습니다.
>수술 괜히 한거 아닌가? 하면서 지금 존나 두렵습니다.
>아 얼마전까지 수술 해서 좋은 모습 상상하면서 기분좋아했는데..ㅠㅠ
>증말 죽고 싶네여..
>혼자 숨어 버리고 싶습니다.
>
>진짜 속상합니다. ㅠㅠ
>참 대전님 8 개월찬데.. 별로 만족 하시지 않는것 같아 또 걱정이네여..
>두손님의 만족스런글 읽고 기뻐했는데.. 어제만해두요...
>
>정말 짱아네여..
>젊은날 행복을 누리지도 못하고 이넘의 탈모땜시.. 자신감 상실하고.....
>
>
지난번에 한번말씀드린적 있는데.. 님 넘 걱정 하지마세여 저두 3주차때 님처럼 똑같은 생각했습니다
심은거 하나둘씩 빠지는거보면 걱정두 많이 돼구.. 좀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집니다... 제 아뒤로 검색해 보시면
수술초쯤에 님처럼 불안해 있었구 ...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여 제가 갠적으로 저두 3개월 조금 더지났을 뿐이지만 .. 그래두
이거 괜히 했구나 후회들정도는 아닙니다 .. 위에 두손 2님 사진 올리셨죠 저두 조만 간 다시한번 4개월차 사진 올리도록 하
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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