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과 오른쪽 6월13일~7월31일날 찍은 사진입니다.>
<뒷통수 입니다..>
<정면입니다. 걍 전체적으로 동반탈락이..온듯한..>
안녕하세요 5월말에 비절개 수술후 정확히 2주가되니
뒷머리가 엄청 가렵더니.. 살짝 꼬집었는데. 손에 머리카락이 뭍어있어 놀랫습니다.
그래서 살짝 비벼보니 비비는대로 살짝 당겨보는 대로 쭉쭉 빠지더군요..
이렇게 빠지는걸 발견한 후부터 3주가 되니 많이 줄었습니다.
불안하고 두렵고 하였지만 담당병원 실장님께서 걱정하지 말라고 난다고 하시더군요.
그래도 불안해서 문자를 주니. 전화로 친절하게 응대해 주셧습니다.
서울과 전라도..참멀죠...
결론은 와서 할수있는건 주사&스테로이드 밖에는 없는데. 서울까지 스테로이드 맞을려고 간다는것도...
시간이 약이라고하니
대다모 후기에서도 시간이 해결을 해준다고하니. 믿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기다리고있습니다.
모두들 제가 짐승에서 다시 사람으로 돌아올수있게 응원부탁드립니다.
동반탈락은 등가교환일지도....?
다시 완치되는 누구나 겪는다고하니 참고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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