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머리숱이없습니다 특히정수리가,, 지금나이 33살입니다.
>27살에 1차수술 28살에 2차수술받았죠,,저같은경우는 M자가아니고 머리숱이 정수리 가르마탄부분이없게보입니다.
>거기다가 피부도 엄청흰편이라 여름날 햇빛에나가면장난아니었습니다.그래서 머리를썼죠,엄청고민하고 내린결론이었씀다
>가르마탄부분 뒤정수리부분만 집중적으로 심자..그럼 어차피 가르마타고다니는데 앞은괜찬으니,정수리도아닌
>가르마탄부분 정수리만심자,왼쪽 가르마탄부분정수리..
>그래서 모자를쓰고 전국방방곡곡을 돌아 다녔습니다..병원알아볼려구요,,전화도 무지했구요,,
>그러다가 우연히 당시 1999년 주병진이 진행하는 토크쇼에 모발이식에관해서나오더군요,,경북대 모교수가 일인자니 뭐니나오더라구요,,다음날 바로 새마을타고 대구로내려갔습니다,,운이좋아서 인지 그교수와 상담을하게되었습니다.
>저한테 이렇게말하더군요.,..
>"당신은 모발이식수술하면안되!,모발이식수술은 머리가 하나도없는되만해야되,,,왜냐면 머리가 조금이라도 남아있으면
>수술할때 원래남아있는 모낭에 다가 상처를주기땜에 원래있는머리가 죽어!" 그러시더라구요,,
>그림 까지그려가면서요,,당시 그설명을들으니 정말 일리가있더라구요,,,
>근데 또알아보게되더라구요,,그래서 또 당시 일요일일요일밤에 에나온 병원을찻아가 상담했더니 정수리만 집중적으로하면 머리숱엄청날겁니다 하더라구요,,,그래서 결국에해버리고말았죠,,그게 아마 1999년초일겁니다...
>여기서 지금도 의문나는게 2주정도를 머릴감지말라고하더군요?
>당시 400만원주고 500개를했죠,,,수술하고 2주가지났나,,와하 정수리주변원래머리가 전부 빠지기시작하더라구요,,
>죽을맛이었습니다,,경북대교수님말씀도 떠오르고,,그러다가 참고참고기다렸죠,,,3개월지났나..
>나긴나는데 원래보다 더심해졌습니다,,와하 미치겠더군요,,,왜냐면 심은머리도나긴나는데,,얼마나지않고,,
>원래있는머리도 원상태보다 안나더라구요,,,와하라,,,이건실수다 싶더라구요,,,
>아니 400만원이나주고,,수술했는데 원래보다 더안좋아지면 기분정말 더럽습니다,,뭐라고항의할려고해도 민감한일이라,,,,,
>1년을기다려도 별변화가없자,,,,,이왕한거 한번더하자,,,정말 가르마 정수리 부분만 카바가되면 다른세상이올거야!
>정말 수소문해서 이번엔 책도냈고 유명한분한테수술을받았습니다.,,.
>2000년도초입니다,,
>이분은 수술하면서 중간중간 거울로보여주더군요,,,정수리가르마부분만 장난아니게심는거엿습니다,,
>수술해본분들은알죠? 피범벅,,피점이라고할가요?
>와하 정말기분장난아니더라구요,,,이제 다른세상이오나싶었죠,,,
>여긴 전병원과다르게 수술후에 하루만 병원에오라고하더군요 ,,,,실밥뽑으러,,
>약도 2틀분만주구요,,여기도 당연히 머리를 2주감지마라고하더군요,,,
>시간이지나 2주후에머리감고 감아도 딱지가떨어지지않는거에여,,,피딱지요,
>병원에갔더니 괜찬다고 천천히떨어진다는거에여,,,스타일이 쬐금 무관심함,,
>조금이상하다싶어 ,,다른병원에갔더니,,,의사가놀래면서,,,,
>이거 안좋을텐데 하면서 샴푸를주더라구요,,,며칠감으니 다아없어지던데,,문제는 또오 원레있던머리 다빠짐
>죽을듯이기다림 3개월후에 머리가나기시작함,,,역시나마찬가지,,,
>원래있던머리 원상태보다안남
>심은머리 500개절대안남,,,한50개났나,,,,
>와하,,,,도대체 뭐가문제일가요?,,아니뭐가문제였을가요?모발이식한자리가 휑합니다,,원래보다 더욱더나빠졌어요..
>정수리 가르마탄부분 가로세로 한5센치정도식인데,,,,도대체 뭐가잘못된거죠?
>약1000만원을썼는데,,,,,,,돌아오는건 더심해진머리입니다,,,
>물론 수술스트레스가 엄청났습니다.
>잠도잘안왔구요,,,마니피곤하기도했엇구요,,,제가,머리에기름이 많은편인데 2주동안 머릴안감은이유일가요?
>정말모르겟습니다,,,,왜 저는 실패햇는지? 처음수술은 잘못햇다하더라도 2번째수술은 제가 거울로확인까지했거든요,
>왜?수술 하고난후 그자리 손을데보면 알수있습니다,,빽빽히 들어찬,,심은머리들,,
>수술에 대해 잘이시는분들 뭐가잘못된것일가여?
>증모제가 있는줄알았으면 수술안할거그랬어요,,,,
>정말답답합니다,,원래 정수리는 잘안되는건가요?
>자꾸 경북대 모교수님 말이 떠오릅니다..절대 하지말라는말,,,
>원래있던 머리가 죽은건 저도인정합니다,,왜 심은 머리도 거의안난걸가요?
>기억나는건,,머리를 오랬동안 안감아서인지 진물이난건기억합니다,,,
>사후 관리가 잘못된것일가요? 전 병원에서 시키는되로했습니다,,,
>아님,,체질에따라서 틀린건가요?
>전 ,답답한게 어찌 더욱더 안좋아진걸가요?
>5년이지났지만 그대롭니다,,,,,전 탈모가아니거든요,,,전 모발이식이랑 않맞는체질인가요?
>저와 비슷한경험하신분있나요?
>
>
>
제경우와 비슷하네요. 물론 이제 1개월 조금 지났지만 너무 걱정됩니다
경북대 교수 말씀이 일리가 있는거 같아요 아직 속단하긴 이르지만 심은 게 다나온다해도 전보다 못할거 같네요(아래 사진올린거 있으니까보세요.이름 휑맨)
보시면 알겠지만 완전히 가마뒤부터 앞까지 완전히 빠져버렸는데 지금도 빠집니다. 정수리의 가는머리.심은 머리 어디서 이렇게 머리카락이 빠지는지 빠질머리도 없을거 같은데도 계속....
제경험상으로 봐도 1차때 앞머리수술할때 기존머리도 있었는데 지금보니 심은 머리밖에없네요.
심을때 멀쩡한 모근이 다쳐서 죽고.스트레스로 죽고 유전으로 빠지고.그러니 없는곳에 심어야 됀다는 말 일리가 있어요
5년전님 글을보니 더더욱 걱정돼고 남의 일이 아닌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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