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일단 그냥 편한 마음에 굳이 존댓말 안 쓰는거 이해 바랍니다.나도 이곳에 매일 들어오는 사람으로써 이런 말 하기는 좀 그렇지만..
아르바 논쟁..
요새는 대다모에 들어와서 모발이식 게시판 보면 온통 아르바 논쟁에 대한 글과 서로 비방하는 글 뿐이다.
우리 한번만 생각해 보자.과연 우리가 이곳에 들어와서 이 모발이식 게시판에 들어오는 이유가 무엇일까를...
솔직히 나는 딱 한가지 이유에서 매일 혹시나 하며 이 게시판을 들어오는거 같다.
수술이 잘 되었다는 글..그리고 혹은 글과함께 올라오는 수술이 잘 된 사진...
정말 그거 하나다...
이곳에서 백날 떠들었다고 그 말 듣고 어느병원에서 수술 했다고 하면 그건 정말 자기 팔자다.잘되면 정말 축하할 일이고.안되면 아픈 일이지만...어차피 선택은 자기 자신이 하는거다.
수술비가 비싸고 싸고 그런거 어차피 돈 있는 사람,여유 있는 사람은 비싼곳에서 할수있으면 그것이고,.좀 싼데 가서 하고 싶은 사람은 역시 싼곳에서 하면 그만이다.
정말 수술이 잘 되고 안되고는 슬픈 일이지만 우리들의 팔자다.
단,우리가 이곳에서 얻는 정보라는건 솔직히 말 그대로 수술,전 후에 관한 이야기들(물론 솔직히 이 대다모에서 어느정도들어오며 정보검색해본 사람은 다 안다.이 수술이 어떤것이고 그 결과에 대해서도..아주 가끔 특별히 잘 되었거나 특별히 안된 사람들 소수를 제외하고는...알만한거 이미 다 알것이다)을 듣고 싶어서 일 것이다.
그리고 그 이야기 들이란 정말 어떤 구체적이고 그런 정보보다는 말 그대로 이곳에 들어오는 모든 이들이 다 차후의 수술 할 가능성이 있는 예비자들로서 결국 수술이란걸 하게 되엇을떼 그 나중을 생각하고 또 계획할때 그래도 잘 되고 나아질수 잇을거란 희망을 얻기위해서가 아닌가 싶다.
내 말에 동담하지못하는 사라들도있겠지만 나는 그렇다.
이곳에서 가끔이라도 수술 잘되었다는 이야기나 사진 보면 난 그 수술한 병원이 어디인지는 솔직히 관심이 가지 않는다.
단지 이 모발이식 수술이란게 잘만 하면 정말 잘만하면 많이 좋아질수 있다는 희망...정말 그거 얻는게 전부다.
그런데 이미 이곳은 이제 그런 글이나 사진들이 올라오는게 거의 찾아볼수가 없다.
오로지 아르바 논쟁과 가격 논쟁...그리고 이젠 서로욕하고 그런 게시판이되었다.
아르바를 옹호하거나 아니면 타도 아르바를 옹호하는건 아니다.
이곳에서 누가 누구에게 피해를 주고 그런것이 존재한다는게 얼마나 웃기는 일인가?
비싼 병원 아르바면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말면 안되나?아 비싼 병원은 비싼 만큼 좋은가보다 하고...
또 싼병원 옹호자나 아르바면 역시 아싼병원도 가격이 싼대도 잘하는구나 ..그렇게 생각하면 안되나...?
도대체 왜 싸우는지 모르겠다.
한번 검색해보면 김수균에서 잘 되었다는 예전의 도르리나 지나간 고수님등이 계셨다.황성주에서 잘 되었다는 몇분도(이름이 잘 생각 안나지만)계셨따.탑에서 잘되어서 아주 부러움 받으셨던 평촌님인가?아뭏든 그런분도 계셨고..각 병원별로 많다..
어디서 하든 잘 되는 사람 있고 만족 못하는 사람도 있다.그거 아주소수의 특이한 몇 케이스를 제외하고는 거의 정해진 대로 어느정도 예상한 대로 나오는게 이 수술이라는거 아주 초보 아니면 다 아는거 아닌가>?
물론 나 또한 수술에 대해 얼마나 고민하고 그러는지 모른다.하지만 이곳에서 보는 그런 논쟁은 아니다.
돈이 마련되면 어차피 돈 여유되면 정신적으로라도 좋은곳에서 하고 싶으면 그곳에서 하면 되고.여유 안되면 싼곳에서 하고 잘 되길 바라면 되고...도대체 왜 싸우고 맨날 난리들인가?
이게 이곳에 오는 사람들을 위하는 길이라 생각해서 이러는가?
한번 여러 사람들 함꼐 모이는 정모에라도 나와서 그렇게 논쟁해보면 그것이 얼마나어리석은 일인지 바로 알거 같다.
아르바가 있다면 그냥 병원 홍보차원에서 하나 보다 하고 생각하면 된다.
싼 병원 이야기 나오면 아 그곳은 싼데도 잘 하는구나..그렇게 생각하면 된다.
제발 그만들 하자.난 정말 이곳에 예전처럼 매일 수술에 대한 진지한 글들과 좋은 희망의 글들이올라오는 곳이었으면 한다.
솔직히 요즘 느끼는 것은 이곳에서 이런 논쟁에 재미 붙혀서 그런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나수술은 안했다.물론 하려고 5군데 병원 삼당은 해봤다.이곳에서 아르바건 아니면 광고하는 사람이 어디가 잘 한다 어디서 잘 된 사람이 많다고 하는 소리가 누구에게 혹하게 해서 수술하게 만드는 피헤를 준다고 한다면 그 사람은 말 그대로 노력을 안 한 사람이니 그건 할말이 없는거다.
기본적으로 수술하려면 최소 병원 4-5군데는 가 보는게 정상 아닌가?그리고 극렇게 직접 찾아가면 이곳에서 각자 광고한거 보다 더 많은 이야기,그리고 수술 사진들 보여준다.
어차피 그렇게 다 보게 되고 듣게 될 똑같은 이야기 중에서 자신이 선택하는거다.그런데 왜 이렇게 싸우는가?
아직 수술 안한 물론 나처럼 불안감에 이렇게 그 마음을 표현하는지는 모른다...수술 잘됬다는 글 한번 보면 살맛나고.나도 나중에 그럴거 같고 안되었다는 소리 들으면 절망 빠지고 그런게 이곳에 오는 탈모인들 마음 아닌가 싶다.
하지만 이런거 하나도 도움 안된다...
정말 수술에 대해서 좋은 이야기나 잘 된 이야기 올리고싶은 사람들은 아마 이곳 보면서 웃을 것이다.
바보들 매일 쓸데없는거 가지고 이렇게 싸운다고...아니면 정말 그놈의 아르바 논쟁에 휩싸일가봐 절대 글 안올릴 것이다.
나는 아르바가 글 올리면 물론 이곳에오는 사람들 아르바인줄 다 알것이다.나도안다.나는 그거 보고 언제 한번 가서 상담 받아봐야 겠구나 하고 생각하고 만다.저렴한 병원 이야기 나오면 또 가서 상담 한번 받아봐야지 하고 만다.
그런거 별로 관심이 안간다.그냥 수술 잘된 좋은 이야기 보길 원한다.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다.아르바 글이 올라오면 그냥 보면 된다.이곳에서 아르바와 싸우는 사람들 때문에 많은 도움 얻는다고 고마워 할 사람들이 과연 이곳에 몇이나 될까?솔직히 나는 이제 짜증만 난다.누구든 아르바 이야기를 꺼내면 끝도 없이 이어지는 그 논란과 까대는 말들...나 지금 두타 먹는다.
수술 조금 일단 미루었다.올 말에 외국에(유럽) 나갈 일이 있어서 기다리는 도중에,마침 외국 나가는 길에 영국에 들른다.
나도 볼일이 있고 선배도그곳에서 해외 파견으로 일하는데 얼핏 이야기 하다가 인터사이텍스 이야기를 하게 되서 까짓거 그곳에서 미친척 하고 한번 인터사이텍스 방문 한번 해보고 나중에 결심하려고 수술 미루고 두타로전향했다.선배도 그 쪽 방면에 일하는 사람이라 잘하면 진실한 정보 얻을까 해서다.
우리 제발 아르바논쟁 그만하자.가격 논쟁...물론 가격 나 역시 비싸다고생각하고 정말 1-200만원에 막 심으면 얼마나 좋을까?하지만 이곳에서 서로 싸운다고가격이 내려가나?
현실에서 가장 좋은 가장 현명한 방법을 찾는것이 나은게 아닌가?
이 게시판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방법은 서로 좋은 글과사진이 많이 올라오게 격려하고,그런 분위기를 만드는것이 아닌가 싶다.솔직히 누군가가 수술이 잘되엇으면 기쁜 마음에서 병원 이름 말하는거 그거 당연할수도 있따고 본다.
그런 그냥 기쁜 마음으로 읽고 희망 갖자.사진 보여달라고 하고(물론 보여주면 나도 좋다) 안 보여주면 아르바 라느니...
제발 그딴 초딩짓들 이제 그만하자.그 사람들이 이곳에 좋은 글 올리면서 사진 보여줘야 할 의무 있나?
그런 글 올려주는것도 난 감사하다.
그리고 아르바 분들...나 잘은 모르지만 이곳에서 가장 많이 의심받는 아르바가 김수균쪽이나 황성주 쪽인듯 한데..
그럼 각 홈페이지 사이트 에다가 수술한 사진이나 많이 올리길 바라네여.난 각 병원 홈페이지 수술 사진 보는게 가장 끌리던데...ㅋㅋㅋ정말 1-2년 안에[ 뭔가 나올거 같아서 자꾸 수술하는게 꺼려진다.
하지만 앞머리쪽은 항상 생각해 둬야 하는게 수술이라/...그러니 우리제발 이제 그만 싸우자.
아르바 분들이 글 올리면 그냥 좋은 답글 올려주자.
나중에 한번 찾아가 상담 받을꼐여.그때 친절한 상담이나 부탁해여.이런 글 얼마나 좋은가?
그리고 말 그대로 가서 상담이나 한번 원없이 받아보자.또 다른데 가서도...
막상 병원 가서 상담하면 (물론 내 예상일 뿐이지만) 하고싶은 말 제대로 못하고 이곳에서만 다들 이렇게 난리치는거 아닌가?
난 상담 받을때 하고 싶은말 한 1시간 했다.정말로....홍성철만 30분 정도 했다.퇴근시간에 가서...이곳에서 서로들 싸우지 말자.
지방갔다가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역시나 이길래...(글이 긴 관계로 비 존칭 이해 바랍니다.)
아 그리고,외국 수술 이야기 하시는 분들...그것도 이곳에서 가격 논쟁을 불러일으키니...그냥 우리나라 수술비에 대한 푸념 정도면 좋으나 또 다른 논쟁을 일으키니..한번 숙고하시면 어떨까여/
저도 미국 nhi나 캐나다 ,그리고 최근까지도 구 러시아 구르지아의 (새로모 투어) 수술에 대해 관심을 많이가졌습니다.
그곳에 나으면 그곳에 가서 하시고 좋은 점들 많이 남겨주시면 감사하지요.하지만 그곳에 비교해서 우리 나라 수술에 대해 논쟁하는거 그냥 그러다 보면 우리 나라에서 꼭 해야만 하는 대다수의 사람들 마음이 또 서글퍼 지네여^^
아뭏든 우리 싸우지 맙시다.부디 욕은 하지 마시고 그냥 서로 이야기 하고 싶으시면 메일로 보내세여.
changpa4@hanmail.net(저는 탈모에 관한 서로 이야기나 함께 하는 뭐 그런거면 뭐든 환영하니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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