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4월 6일에 수술 받고 효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제가 병원 홍보라고 말 한건 글쓴이가 한글 맞춤법도 제대로 모르고 꼭 여자 간호사 투의 글맵시를 보면서 또 정통 모발외과라는 내용을 보면서 떠올린 것입니다. 꼭 초등학생이 쓰는 글 같아서 읽어 보기도 거북스럽습니다만....
>제 생각이 틀릴 수도 있지만 냄새가 진하게 풍기는 건 여러 사람들이 다 공감하실 줄로 압니다.
>그리고 대전님 조금 더 기다려 보시길 바랍니다. 1년 정도는 넉넉한 마음으로.... 분명 좋은 결과 있길 저도 바라겠습니다.
>제 수술 날짜 보시면 알겠지만 저도 요즘 대따 우울합니다. T_T
>
>>답변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공주님이신가요? 아랫지방님이 병원홍보하시는거 아닙니다(제가 작년11월 수술하고 이미 병원을 다 밝혔기때문에
>>사연을 알고 대답하신듯합니다)
>>
>>프로페시아밖에없겠군요.
>>21일째 먹고있네요. 수술하고 바로 시작할껄.. 아마 프로페시아를같이 안먹어서 나혼자 벌받고있나봐요..
>>흑흑..암튼 수술해서 즐겁다라는말 못하겠네요.
>>우리아부지도 내머리볼때마다, 쯧쯧.. 생돈 갖다바쳤구나..라고만 하시니 저역시 그럴때마다 억장이 무너져서
>>한마디 날려봤습니다. 휴 ~ 담배만 열심히 피우게 되는군요..참나.
>>
>>
>>>
>>>>전 6개월후부터 미용적으로 효과를 봤는데요
>>>프로페시아를 복용하세요 전 지금 머리 심은지 1년 반정도 됐는데 머리 심은날부터 하루도 안걸르고 프페를 복용하고 있슴다 프페때문인지 몰라도 심은 머리도 잘나는거 같네요 물론 지금 제 머리는 정상이구요 어딜 가도 머리숱없다고 안합니다
>>
>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