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냥 액면가나 할인행사라는 문구는 의미 없겠죠... 최대 몇프로 혹은 얼마까지 할인 받아보셨나요?
2. 사람마다 복불복이겠지만 수술실패 비중이 어느정도나 될까요? 생착이 좀 되서 듬성듬성 하게 보이지 않고 풍성 자연스러울 대략적인 확률. 딱 몇프로다 라고 정의할수 없겠지만 여러 활동 많이하신 대선배님들이 느끼는 정도용
3. 수술후 프로페시아같은 약을 안먹을순 없나요? 안먹어야합니다. 먹는게 필수라고하면 그냥 수술 결심을 다시 접어야해요. 아보다트 먹어보는 도중 성욕이 거의 무성욕자 가깝게 떨어졌었습니다. 돌부처로 사느니 탈모를 택하겠습니다 ㅜ
4. 24개월 무이자로 해주는 병원도 있겠죠?
5. 수술후 일상생활에 대한것들은 많이 읽어봤는데.. 비니같은거 쓰고 있어도 될까요? 앞머리가 수술부위에 눌러붙고 머리가 더울거같네요
병원에 전화해도 어차피 아무것도 모르는 데스크직원이나 비 의학전문의(상담실장)의 틀에박힌 답변만 받을듯 하고 어차피 내원하라 할테니.. 지금 당장은 내원해볼 시간자체가 없는데 궁금한건 크고... 여기에 문의드려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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