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한지 2년정도... ^^;
>대다모사이트와.. 머리에 신경쓴지가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하네요.
>술먹고.. 담배피고.. 스트레스받고.. 머리를위해 뭐하나 특별나게 한건없이 항상 똑같은 생활이었지만..
>그래도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건.. 수술후 단 한번도 프폐 또는 프카 먹는건 걸르지 안았습니다.
>그런데 프카가 일주일치 남았네.. 이번엔또 어서 구하나...
>구하는 방법종 알려줘요(프카로..)
>
여러가지가 궁금해지는데요 ^^;;;;;
먼저 밑에 아르바처럼 보이는 사람 말대로 ㄱㅅㄱ에서 수술 받으셨나요? - -;;
또...
수술은 2년 전 딱 1회만 하셨는지요?
글구 몇모나 심으셨는지?..;;
수술후 프페나 프카 먹는걸 거르지 않으셨다면...
정수리 부분도 물론 좋으실꺼 같은데....혹시 어떤가요?
수술한지 얼마 안되서 ....
요즘 동반탈락땜에 미칠지경입니다...ㅠ.ㅠ;;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구요..
좋은하루 되시길...
아...
글구 수술 성공적인거 같은데 축하드려요
저도 2년뒤 님처럼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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