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대단하십니다...
위에 삭제하신 사진보면, 주변에 있으신 분들보다 더 자신감 있어 보이시는 모습 더 부럽습니다.
저는, 대다모에서 한달정도, 정보 찾고, 주위 지인들에게 물어봐서..
병원 정한 후, 이번주 금요일에 수술 날 잡아 놓고, 기다리고 있는데요..
님처럼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17살때부터, 머리에 대한 얘기를 듣고 자랐고,
약먹기전 가장 심할 때에는
학교에서 여자 애들에게 이유없는 경멸과 멸시, 놀림 받으며, 여기까지 왔는데..
수술받고 잘되면,
다른 사람들과, 이젠 좀 정상적인 친분 관계 맺을 수 있겠죠?
ㅎㅎ 프카 구하는 법은 안 적고, 그냥 넋두리 입니다..
>수술한지 2년정도... ^^;
>대다모사이트와.. 머리에 신경쓴지가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하네요.
>술먹고.. 담배피고.. 스트레스받고.. 머리를위해 뭐하나 특별나게 한건없이 항상 똑같은 생활이었지만..
>그래도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건.. 수술후 단 한번도 프폐 또는 프카 먹는건 걸르지 안았습니다.
>그런데 프카가 일주일치 남았네.. 이번엔또 어서 구하나...
>구하는 방법종 알려줘요(프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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