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하구 3개월 까진가 대다모에 들리고 근 1년여간을
들어와 보지 않았습니다.
성질이 나서 글좀 적을려구요.
엠자 탈모라 수술 받았는데 기대를 많이 했죠.
프카두 1년동안 꾸준히 먹었구요. 근데 심은 머리의 45% 쯤 났나 모르겠습니다.
방금 이마 까서 거울 보니 일제곱센티미터에 많은 곳이 30개쯤 돼보이네요. 보통은 20개 안팎이구요.
예전엔 심한 탈모가 아니었기에 가끔 이마를 깟었는데요. 지금 절대 못깝니다.
머리수가 문제가 아니고 밀도가 존나 이상해요. 진짜 환장합니다.
그리구 뒷통수 상처 예전엔 몰랐는데요, 거울 가져다 보고 환장하는줄 알았습니다. 진짜
강남 싼데 있죠? 거서 사람들 예전에 수술 받지 말라는 충고 들어두 돈도 없었기에
또, 얼마나 차이 나겠느냐 맘 먹고 걍 저질렀습니다. 1년이 넘엇기에 글 쓰는겁니다.
머리 짧게 못깍아요. 그래서 너무 지저분하게 보입니다, 반곱슬이라 머리 좀만 기르면 정말 지저분 -.-
뒷통수 상처때문에 절대 못깎습니다 ㅠㅠ 진짜 눈물 납니다.
제가 재수가 없는건지 다들 이러는건지 모르겠지만,, 탑에서 하지마세요,
지금은 더 실력이 낳아졌난 모르겟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너무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럴까요? 그렇게 위안을 쳐도 아닌건 정말 아니자나요. ㅈ ㅣㅁ ㅣ
그리구 그때 의사선생님이 제 두피가 너무 딱닥하다구 2차는 못한다고 하던데...
그냥 들러보다 글 한번 써봅니다, 돈 졸라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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