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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수술한지 1년 4개월 ㅈ ㅣ ㅁ ㅣ

  • 21년 전

  •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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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보시면 작년에 수술후 5개월 지났을때 쓰신글인데 그땐 70%정도 난거같다고하셨는데요?

그러면 시간이 지나서 45%로 떨어진거면 심은머리가 다시 빠진다는 뜻인가요?ㅡㅡ.

뒷머리는 생착만되면 다시는 안빠진다고 들었는데 말이죠...

사진한번 올려보세요..


- 작년 9월 17일 우울한 고양이님께서 올리신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벌써 5개월이 지났군요.

1개월 보름만에 글쓰는거 같네요.

지금 제 상태를 말씀드릴게요.

지금 제가 봐선 약 70%쯤 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 엠자라서 엠자부위에 심엇는데 미용효과는 약 60%정도? 솔직히

기대만큼은 미치지 못합니다. 전 시간이 더 흘러봐야 겠지만 안하고 후회할바에

하고 후회하는게 낳겠다 싶어서 제 전재산 털어서 했습니다.

당연히 안한것보다야 낳습니다. 대신 머리털이 제 머리털보다 좀 더 곱슬하네요.

제가 약간의 곱슬기가 있는데 것보다 좀 더 곱슬거리고 현 머리보다 짧아서 약간은 이상한 감도 있구요

아마 6개월이 더 흐르면 상당히 괜찬을것 같기도 하네요.

제 기준은 약간은 객관적인것보다 더 밑으로 보고 말씀드린 겁니다. 그래야 나중에 만족도가

더 커지겠죠. 전 모발이식 추천합니다. 제 경우는 엠자탈모 초기~초중기 정도?

머 대충 이정도에요. 또 6개월 지나면 글 올릴게요. 그럼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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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하구 3개월 까진가 대다모에 들리고 근 1년여간을
>
>들어와 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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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질이 나서 글좀 적을려구요.
>
> 엠자 탈모라 수술 받았는데 기대를 많이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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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카두 1년동안 꾸준히 먹었구요. 근데 심은 머리의 45% 쯤 났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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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금 이마 까서 거울 보니 일제곱센티미터에 많은 곳이 30개쯤 돼보이네요. 보통은 20개 안팎이구요.
>
> 예전엔 심한 탈모가 아니었기에 가끔 이마를 깟었는데요. 지금 절대 못깝니다.
>
> 머리수가 문제가 아니고 밀도가 존나 이상해요. 진짜 환장합니다.
>
> 그리구 뒷통수 상처 예전엔 몰랐는데요, 거울 가져다 보고 환장하는줄 알았습니다. 진짜
>
> 강남 싼데 있죠? 거서 사람들 예전에 수술 받지 말라는 충고 들어두 돈도 없었기에
>
> 또, 얼마나 차이 나겠느냐 맘 먹고 걍 저질렀습니다. 1년이 넘엇기에 글 쓰는겁니다.
>
> 머리 짧게 못깍아요. 그래서 너무 지저분하게 보입니다, 반곱슬이라 머리 좀만 기르면 정말 지저분 -.-
>
> 뒷통수 상처때문에 절대 못깎습니다 ㅠㅠ 진짜 눈물 납니다.
>
> 제가 재수가 없는건지 다들 이러는건지 모르겠지만,, 탑에서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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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더 실력이 낳아졌난 모르겟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 너무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럴까요? 그렇게 위안을 쳐도 아닌건 정말 아니자나요. ㅈ ㅣㅁ ㅣ
>
> 그리구 그때 의사선생님이 제 두피가 너무 딱닥하다구 2차는 못한다고 하던데...
>
> 그냥 들러보다 글 한번 써봅니다, 돈 졸라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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