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천사가 아니고요.. 저 이 싸이트 오늘 첨 알게되고 저 역시 이식수술을 원하기에 컴터에 앉자마자 20페이지 분량의 글을 읽었습니다.. 저도 물론 탈모의 스트레스도 엄청 심하고.. 저 스스로가 소극적으로 변하는거 같긴하지만...
여기 글 올라온거 보면... 다수 분들은 아니지만 소수의... 탈모로 고생하시는 분들 글을보면 참 마음이 아플정도로.. 뭐...
부정적이고 막말로 인생 다 사신것처럼, 혹은 더이상의 삶 자체가 의미가 없는 듯한 그런 분위기 성을 많이 느껴서...
탈모의 가장 큰 적은 자기 스스로의 자기비하인거 같아요... 물론 저도 그렇죠... 저 역시 몇번은 거울 보면서, 혹은 잠자리에 누우면서 눈물지은 적도 가끔~~ 아주 가~~~ 끔은 있는데... 뭐.. ^^ 한 10분 지나가면 또 원상 복귀 되요.. ㅋㅋ
저도 그렇고.. 여기 계신 모든 분들.. 탈모로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이 자신감을 잃지 말아달라는.. 그런 부탁을 하고 싶습니다..
벌써 밤이 늦었네요.. 낼 동미참 훈련 마지막 날인데... 전 이만 들어가겠습니다...
담에 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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