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 본인 입장에선 말리고 싶은쪽에 1표요
수술을 받은게 언 3년이 지났네요.
첫번째, 6백정도 예산의 3번정도는 해야 머리숫이 가릴정도입니다. 아주 없는 사람이라면 4~5회는 보셔야할듯.
즉 넉넉한 예산이 아니시라면 애시당초 가발이나 다른길을 찾는수밖에...
두번째, 뒷머리부분의 수술자국이 없을수 없음. 일자로난 흉터를 만질때마다 심이 우울;;;
머리가 자라면 안보임. 허나 미용실은 알수밖에 없겠죠. 만약 2번,3번한다면 자국이 여러군데 또는 커지겠죠?
이상은 제 경험담입니다. 나쁜쪽으로만 적은것 같아 의사셈들한테 혼나는건 아닌지..
여튼 여긴 대한민국 제 경험담입니다.
가발도 짜증나고, 모발이식도 짜증나고.... 페이스오프처럼 모발전체를 이식할순 없나;;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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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동안 생각만하다 이젠 질러볼려구요.
>시간/비용 따지다 세월만 흘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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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추후에 고려해볼문제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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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딜만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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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머리라인과 정수리라인동시에 가능한지좀 여쭙고싶네여...한다면할수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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