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하느라 애쓰셨습니다.
수술부위의 딱지는 이식부위에 식모기나 마이크로블래이드로 식모자리를 낼 때 피가 솟구쳐 나와 당연히 생기는 상처입니다.
당분간 적어도 일주일간은 즉 심은 머리가 잘 안착 할 때까지는 이식부위를 긁거나 충격을 주지 말라는 의미에서 딱지를 건드리지 말라고 하지요..
현재 듬성듬성 딱지가 있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피를 좀 더 많이 흘린 식모자리의 핏자국이 번져 그렇게 보일 뿐이지 자세히 살펴보시면 식모자리 상처 모두에 딱지가 앉아 있을 겁니다. 대부분 잘 자랄 테니 걱정 않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2500모를 심으셨다면 1~3가닥 머리카락을 평균해서 약1,200~1,300 모낭단위 (Follicular. Unit)를 이식했다는 의미로 보시면 됩니다. 즉 1,200~1,300번 찔러 이식해 생긴 딱지에 1~3개짜리 모낭의 머리카락 수를 세면 2500모가 되는 셈이지요.
득모하세요
>엊그제 이식한 사람입니다
>
>근데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
>저는 m자 탈모는 아니고 암튼...앞머리쪽과 윗머리에 머리를 이식했습니다
>
>수술후 수술부위에 딱지가 생기자나여
>
>근데...딱지를 건드리지 말라 하시더군요...
>
>생착할때까지 안정을 기하기 위해서죠?
>
>궁금한건....제가 2500모 정도 심은거 같은데... 수술 후 이식부위의 딱지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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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듬성듬성 딱지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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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로 머리가 자란다면...너무 듬성듬성...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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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모를 심는다는것은 한 가닥한가닥의 머리를 2500번 찔러서 이식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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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2~3가닥의 모근을 함께 한 곳에 이식하는 겁니까..
>
>그 딱지에 한 가닥만의 머리가 심겨져 있는건지요...
>
>아님...이식부위라 하더라도 딱지가 생기지 않는곳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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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딱지부위에서 한 가닥이 아닌 여러가닥의 머리가 나중에 나는건지....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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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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