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차에 크게 만족하신다니 ㅊㅋ드려요...
음...수술성공사례 5%안에 들어갔다는게
생착율이 보통 일반적인 경우보다 운좋게 높은 5%에 님이 해당했다는 말인가요?
>몇번 글을 남기고 요즘은 가끔 들려서 글만 읽고 가는 지나간고수랍니다.
>몇몇 분들이 메일 남기셨는데. 일일이 메일 써 올리지 못해서 죄송하구요.
>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 제가 잘 압니다만...저또한 그랬거든요.
>정말 죄송합니다.
>현재는 제고 올린 글의 사진을 모두지워버렸습니다.
>아무래도 좀..맘에 걸리더라구요. 요즘 아주 무서운 세상이라...
>아마 이제 제 글을 통해서 얻는 정보는 그리 많지 않으리라 봅니다.
>
>이제수술 한지 2년 반정도 되가는데요.
>아직까지 머리는 더 빠지고 있지 않습니다. 좋네요.
>탈모가 아니었나 싶은 생각마저 들정도로. 머리는 수술 이후 그대로 유지 하고 있답니다.
>참고로 저는 굉장히 수술이 잘된 케이스 랍니다.
>예를 들자면 의사선생님께서도 말씀 하셨듯이 성공사례 5%안에 든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제 머리를 다시 보신다면 아마 1%안에 든다고 하실 꺼 같네요. 1년이 다시 지나고 전 더 좋아졌거든요.
>이유는 모르겠는데 2년차까지는 꾸준히 머리 숱이 많아지는거 같은 느낌이 들었거든요.
>운이 좋은건지 체질인지 우선은 다행이구요.
>지금 상태는 당연히 탈모 아니구요.
>머리 숱 많습니다. 많아 보이는게 아니라 정말 많아요.
>지금 외국 나가 있는데 현지에서 절 보는 나이는 스물 세살입니다..ㅋㅋ
>한때는 2차도 하고 싶었지만 지금은 안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욕심이더라구요. 사람 욕심이 끝이 없는데..
>요즘은 그 필요성을 못느껴요.~
>전 운 좋게도 동반 탈락이 거의 없었습니다. 수술한지 2주만에 모자 벗고 회사 출근했는데도.
>아무도 뭐라 말하지 않았어요. 그냥.똑같아서 그랬겠죠.
>프페도 그때부터 꾸준히 먹고 있는데..요즘은 머 4,5일에 한번씩 먹나?? 하여간 별신경 못쓰고 있는데..
>쉐딩같은거 없었습니다. 나도 모르는 정수리 탈모가 어느새 치료가 된듯하구요.
>아무리 안먹어도 일주일내로 꼭 한알씩은 먹고 있습니다.
>
>수술 할지 말지 고민많은 분들 많던데..
>제 경우엔 무조건 강추지만서두...
>여기서 가끔 글 읽어보면 수술이 제대로 안된 경우도 많더라구요..
>뭐라 말씀은 드리지 못하겠네요.
>병원마다 그리고 체질마다 다르니깐..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리플 달아주십시요.
>메일은 못드려도 리플은 달아 드릴께요~
>그럼 득모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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